제 방바로뒤에 광교산이 있는데요.. 한 일주일 전부터 까치가 정말 미친듯이 웁니다ㅠㅠ 아침 한7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3,4시까지요..
처음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무슨 기계돌리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까치울음소리더라구욬ㅋㅋㅋㅋㅋ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게하는 소리입니다.. 짹짹,까까까 이렇게 우는게 아니라...
까마귀울음소리도 아닌게 까아아아아아악!!!!!까아아아아아악!!!!!! 하고 우는데.. 지금이야 시끄러우면 그냥 베란다문 닫고 사는데... 한여름에는 어떡해야할지 고민스러울정도로....
어떡하죠 저까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밖에서 울고 있네요....아 울고싶어라...
처음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무슨 기계돌리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까치울음소리더라구욬ㅋㅋㅋㅋㅋ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게하는 소리입니다.. 짹짹,까까까 이렇게 우는게 아니라...
까마귀울음소리도 아닌게 까아아아아아악!!!!!까아아아아아악!!!!!! 하고 우는데.. 지금이야 시끄러우면 그냥 베란다문 닫고 사는데... 한여름에는 어떡해야할지 고민스러울정도로....
어떡하죠 저까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밖에서 울고 있네요....아 울고싶어라...
요즘은 날이 일찍 밝아져서 새벽 5시부터 시끄럽더군요.
거리가 가까우면 비비탄총으로 몇방 쏴주면 그자리를 떠나긴 하더군요.
머리도 좋아서 한방 쏴주면 다음부터 나타나기만 하면 도망다니더라구요.
집옆전신주에 까치가 집지어서 한전에 치워달라고 했더니 전신주에 괜찮다고 냅두라고...아니 내가 시끄러워죽겠는데...
비비탄몇방쏴줬더니 집버리고 도망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