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인터넷 커뮤니티들 보니까 의외로 차 안에서 김밥 튀김류까지는 이해해 주셔야. 길게 가기도 하고 오죽하면 차안에서 먹겠나
휴게소에서 보니까 다들 들고 타시던데 뭐 문제라도?
심지어 음식물 냄새 때문에 멀미 하시면 다른 거 타시라 모든 사람들이 님에게 맞춰줄수 없다
이런 의견들이 좀 있더군요
클리앙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들 보니까 의외로 차 안에서 김밥 튀김류까지는 이해해 주셔야. 길게 가기도 하고 오죽하면 차안에서 먹겠나
휴게소에서 보니까 다들 들고 타시던데 뭐 문제라도?
심지어 음식물 냄새 때문에 멀미 하시면 다른 거 타시라 모든 사람들이 님에게 맞춰줄수 없다
이런 의견들이 좀 있더군요
클리앙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남이야 어떻든 자기 먹고 싶은거 편하게 먹으려는 사람들의 뻔뻔한 변명일 뿐이죠.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되죠 상식적으로...
기차타기 전에 허기져서 햄버거 사들고 타면 차량간 통로 의자에 앉아 폭풍흡입하고 자리로 갑니다
뇌가 우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버스는 환기도 안되고 멀미도 있어서 전 완전 힘들어요 ㅠㅠ
고속버스 쉬는 시간 안에 음식 다 먹기가 힘들어요.. 성남 - 광주가 3시간 좀 넘게 걸리는데 배가 고프기도 하구요..ㅠ_ㅠ
장기간 버스 타는 경우 중간에 음식 먹는 걸로 민폐가 된다면 쉬는 시간을 좀 길게 가야한다고 봐요
누가 그러더군요. 진정한 도는 자기 좋아하는 걸 남한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 것이라고요
차라리 음식 냄새면 나은편이죠...
대중교통 타면 감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거리 교통수단에서는 먹어도 됩니다.
근데 냄새가 심하고 차내에서 먹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막상 그런거 생각하려니 안떠오르네요
저는 버스에서 병음료정도만 먹지만, 다른사람이 먹는건 뒤처리 깔끔하면 신경쓰이지는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