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방탄소년당 ·MaClien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안드로메당 ·이륜차당 ·바다건너당 ·AI당 ·소시당 ·냐옹이당 ·소셜게임한당 ·걸그룹당 ·클다방 ·골프당 ·오른당 ·와인마신당 ·나스당 ·PC튜닝한당 ·스팀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어학당 ·노젓는당 ·키보드당 ·퐁당퐁당 ·가상화폐당 ·위스키당 ·육아당 ·날아간당 ·IoT당 ·리눅서당 ·방송한당 ·축구당 ·찰칵찍당 ·달린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부모님께 매달 돈 얼마나 드리나요? 86

2017-06-15 09:50:41 49.♡.36.179
robotmetal
주변 사람들이 부모님께 한 달에 평균 150만원씩 드려서 저희 부모님이 저에게 얼마씩 줄 거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보통 저 정도는 주는지... 여러분은 매달 부모님께 얼마나 드리나요?
robotmetal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86]
라티오
IP 180.♡.178.14
06-15 2017-06-15 09:51:28
·
아직 먹고 살기 힘들고 부모님인 연금을 받으시든가 일을하시든가 해서 안드립니다. ㅠㅠ
붕붕쪼군
IP 223.♡.178.178
06-15 2017-06-15 09:51:47
·
안 드립니다... 150만원 드리고 나서 삶이 영위가 되나요?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ㅎㅎ
hellblazer
IP 1.♡.146.153
06-15 2017-06-15 09:54:00
·
그렇죠 150 준다는 분은 얼마나 벌기에 150씩 이나 주려나요? 보통 그정도면 부모님이 자식 걱정에 부담스러워 하실텐데...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09:55:36
·
STEEL님// 그 사람들 부모님은 좋아하시더라고요. 아예 한 달에 100씩 달라하시는 부모님도 있고요.
두리
IP 14.♡.30.171
06-15 2017-06-15 09:51:54
·
얼마나 버느냐에 따라 틀리겠죠;;
푸딩구
IP 203.♡.149.205
06-15 2017-06-15 09:52:01
·
엄빠가 더 버셔서(......)
열린눈
IP 211.♡.219.2
06-15 2017-06-15 09:52:26
·
아버지가 저보다 잘버셔서.. 장인어른 돌아가시고 혼자 계신 장모님은 조금씩 드립니다.
LeeJun
IP 106.♡.16.18
06-15 2017-06-15 09:52:39
·
150 만원이요??? ㄷㄷㄷ 양가 합치면 300....
짜장짬뽕탕슉
IP 223.♡.168.246
06-15 2017-06-15 09:52:57
·
150...ㅎㄷㄷㄷ 아빠 엄마 미안해..10원도 못주는 자식을..ㅠㅠ
Sujata
IP 61.♡.217.69
06-15 2017-06-15 09:53:08
·
이런 질문은 참...
각자 다른거 아닌가요.. 형편따라 처지 따라..
우리 부모님은 다행히 여유가 있으셔서.. 매달 드리는건 없습니다.
대신 처가는 자식들 3명이 30씩 드려서 90만원+연금 으로 사시고요..
hellblazer
IP 1.♡.146.153
06-15 2017-06-15 09:53:10
·
매달 150이면 많은 거 아닌가요? 그래서 언제 모으거 저축할지... 저희 형 같은 경우는 가뜸 용돈 정도나 드리지 매달 안드립니다. 서울 사는데 방값 내야되고 식비/교통비 들고 학자금대출 얼마 내야하고 또 모을껀 모아야 하니까요. 어머니도 한달에 얼마 씩 달라고 안하십니다. 매달 준다고 해도 거절할 걸요...
까앙
IP 223.♡.162.117
06-15 2017-06-15 09:53:17 / 수정일: 2017-06-15 09:54:09
·
무슨 150이나.. 일반적인 직장인 월급으로는 월 30드려도 부담일텐데. 주변에 그렇게 드리는 사람 없습니다. 대기업인데도.
BJJMaster
IP 118.♡.31.130
06-15 2017-06-15 09:53:35
·
80드립니다
IDK-N
IP 118.♡.79.94
06-15 2017-06-15 09:53:56
·
150 이요? 전 그거 드리면 생활자체가 안됩니다.
용돈이야 드리고 있는데 150을 드린 다는 글을 보니 제가 부끄러워서 못적겠네요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09:54:51
·
IDK-N님// 저도 돈이 많지 않은데 조금만 드리면 부모님이 섭섭하거나 짜증내실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독립도 못한 상태라...
Sujata
IP 61.♡.217.69
06-15 2017-06-15 09:55:02
·
150은 제주변을 봐도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무슨..
hellblazer
IP 1.♡.146.153
06-15 2017-06-15 09:56:30
·
짜증까지요? 조금 주면 짜증내실 부모님도 있나 보네요 저희 부모님은 전혀 안그러신데요... 형보고도 매달 얼마 씩 용돈으로 달라 그런 소리 조차 안하십니다.
Ivory
IP 223.♡.203.247
06-15 2017-06-15 09:54:58
·
안드립니다 저 풀칠하기도 바빠요
amollang
IP 121.♡.198.71
06-15 2017-06-15 09:55:19
·
용돈이야 드리는데 150 얘기듣고 조용히 있습니다 ㅠㅠ
-Nevermind-
IP 119.♡.165.78
06-15 2017-06-15 09:56:26
·
안드립니다...아니 못드리죠. 생활비에 이자내고 나면 저축하기도 힘든데요 ㅜ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IKnowNothing
IP 61.♡.66.8
06-15 2017-06-15 09:56:42
·
뭔 150.;;;;;; 월 400~500벌어도 150씩 드리는건 엄청 심한건데요
주변이 다 연봉 1억씩은 되나요ㄷㄷㄷ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09:57:12
·
JoonSnow님// 연봉 평균 7천만원 정도 됩니다
hellblazer
IP 1.♡.146.153
06-15 2017-06-15 09:57:51 / 수정일: 2017-06-15 09:58:12
·
공감입니다 150씩 한달에 준다는 건 거의 첨 들어보네요 확실히 일반적인건 아닙니다. 엳시나 이유가 있었네요.
이빨까기
IP 118.♡.69.143
06-15 2017-06-15 09:57:55
·
연봉 7천 정도이고 집에서 살면 드릴만하네요.
IKnowNothing
IP 61.♡.66.8
06-15 2017-06-15 10:02:15
·
주변 사람들이 연봉 7천에 150씩 드리는거면
본인 연봉으로 비율 계산해서 드리면 되겠네요...;;
맥스토어
IP 168.♡.222.1
06-15 2017-06-15 09:56:43
·
제 주변에는 150드리는 사람이 없네요 ㅋㅋㅋㅋ
Eurobeat
IP 58.♡.60.233
06-15 2017-06-15 09:57:01
·
결혼전에 받은월급 다드리고 결혼할때 부모님이 집 얻어주시겠지... 이것도 가능하면 나쁘진 않아요. ^^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211.♡.97.161
06-15 2017-06-15 09:57:09
·
그사람하고 수입이 같은지부터 확인해야죠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09:57:39
·
uk7517님// 전 수입이 다른데도 부모님께서 많이 원하셔서 스트레스네요. 집에서 독립도 못해서...
hellblazer
IP 1.♡.146.153
06-15 2017-06-15 09:58:58 / 수정일: 2017-06-15 10:00:23
·
남의 부모님보고 뭐라하긴 그렇지만 부모님이 좀 그렇네요. 좀 생각있는 부모님 이라면 자식보고 돈달라는 소리 안하죠 그것도 많이 달라는 식으로 얘기는 잘 안합니다. 자식도 뻔히 돈버느라 고생하는 거 다 아는데 굳이 얘기 안하죠.
이빨까기
IP 118.♡.69.143
06-15 2017-06-15 09:57:17
·
결혼 전 부모님과 함께 사시는 건가요?
부모님이 결혼자금 다 대주실 느낌이라면 고액을 드리는게 맞죠.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09:58:13
·
이빨까기님// 네 결혼 전까지 부모님과 같이 삽니다. 부모님께서 결혼자금을 다 대주실 지는 미지수입니다.
쉽게씌어진시
IP 218.♡.74.100
06-15 2017-06-15 09:57:48
·
설날, 추석, 생신, 어버이날만 소액으로 좀 챙겨드리는데요..
쏘울
IP 115.♡.171.244
06-15 2017-06-15 09:58:08
·
제가보기엔 150 드릴라면 실수령 1500은 벌어야 할거같네요
쏘울
IP 115.♡.171.244
06-15 2017-06-15 09:58:42
·
제가보기엔 백프로 저건 뻥카일 확률이 높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0:07
·
쏘울님// 뻥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부모님께 월 100만원을 기본으로 드리는 사람도 있고, 매달 150-200씩 생활비랑 안마의자 이런거 사주는 사람도 있어요
허할땐삼계탕
IP 112.♡.220.234
06-15 2017-06-15 09:59:53 / 수정일: 2017-06-15 10:01:08
·
보통 손주 돌봐주시는 경우 그렇게 드리는 경우 봤습니다. 맞벌이 하고 연봉 1억 이상 되는 경우죠..
그외에.. 1-2천씩 벌어도 그렇게 드리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저도 안드리고 있고요.

혹시나..
자기 월급타서 부모님 드리고 부모님이 그돈 관리해주고 그런거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예를 들면..200받아서 50쓰고 150 부모님께 드리고.. 부모님이 그 돈모아서 결혼자금 내지 목돈 만들어주는 케이스는 봤습니다만..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2:31
·
허할땐삼계탕님// 한 명은 미혼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요, 나머지는 결혼 했는데 부모님께서 결혼자금 비율에서 적게 마련해준 것 같습니다. 집은 자기 돈으로 샀더라고요.
허할땐삼계탕
IP 112.♡.220.234
06-15 2017-06-15 10:08:49
·
제가 아는 최소 10인 이상(소위 연봉 1억이상)의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사는 가정에서
부모님의 생계가 어려운경우가 아니면..
즉 생계비가 아닌 용돈으로 그 돈 드리는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특수한 경우들로 보입니다.

부모님께 돈드리는게 생계비로 드리는 경우 / 용돈 개념으로 드리는 경우 / 저축이나 돈을 맡기는 개념으로 드리는 경우 다 다르지만..
외부에 말할때는 자식이 얼마씩 준다 표현할수 있겠죠..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10:03
·
허할땐삼계탕님// 생계비로 드리는 경우는 둘이고 나머지는 용돈 개념입니다. 그 사람들 부모님들이 직업이 있으셔서요.
miniJ
IP 112.♡.162.6
06-15 2017-06-15 09:59:57
·
150드리는분이 있더라도 아니고 주위분들이 평균 150씩요?... 주위분들이 다들 다들 고액연봉자인가봐요 억대연봉은 받아야 그렇게 할듯...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1:22
·
miniJ님// 연봉 7천은 되더라고요. 전 아닌데 저에게도 요구하시네요. 제가 독립을 못해서 만약 안드리면 노숙자 신세가 될 겁니다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211.♡.97.161
06-15 2017-06-15 10:03:22 / 수정일: 2017-06-15 10:04:31
·
드레스셔츠님 // 연봉 7천해도 실수령하면 500 정도일텐데 150이면 급여의 거진 1/3 인데 절대 여유있게 드릴 상황이 아니라고봐요 님 급여의 1/3에 대입해보세요 큰 비중일거에요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6:45
·
uk7517님// 그런데 이 정도를 요구하시니 걱정이 큽니다. 저도 지르고 싶은 거 지르고 옷도 사입고 먹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데...
삭제 되었습니다.
Nuno
IP 211.♡.79.84
06-15 2017-06-15 10:02:16
·
제 처자식 먹고 살리기 힘들어서 못드립니다.
아버님 퇴직하시고 다행히 연금나오시는걸로 생활이 되셔서 니들이나 잘먹고 살라하시네요.
명절과 생신때는 많지 않지만 얼마씩 드리네요

pcyrm
IP 211.♡.116.249
06-15 2017-06-15 10:02:41
·
부모님이 형편이 어려워서 그정도 드린다면 효자로 인정하겠지만 비하인드 스토리가 원체 많은 세상이라..부모님이 월150씩 받고 돌아가실 때 유산으로 부동산 몇십억 남겨준다면 누구라도 그렇게 하겠지요? 물론 아무것도 받을게 없다면 저정도 드린다면 자기 생활을 포기하고 효도하는거라고 보면 되고요..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5:51
·
pcyrm님// 저에게 남겨주실 건 집 말고는 없는데 이것도 확정은 아닙니다.
won7676
IP 223.♡.8.141
06-15 2017-06-15 10:03:04 / 수정일: 2017-06-15 10:04:47
·
부모님이 직접 물어보시는건가요..? 헐..
효도는 셀프죠..
저는 차 바꿔드리고, 핸폰 바꿔드리고, tv 도 바꿔드리고, 맛난거 사드리고, 장보면 카드 긁어드리고 정도는 하지만..
셀프로 하는거지 요구하신 적은 한번도 없어요.
따로 용돈는 명절이나 생신때만 조금씩 드립니다.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4:05
·
만렙님// 네 아침에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아직 취업도 못했는데 물어보시니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독립도 못해서 안드린다고 말하기도 곤란하고요
mikastar
IP 39.♡.100.146
06-15 2017-06-15 10:03:15 / 수정일: 2017-06-15 10:03:37
·
같이 생활하시는거 아니면 용돈은 명절이나 어버이때만 주는것 아니었나요??? 한달 150이면 와..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5:10
·
mikastar님// 저도 그렇게 드릴 생각이 적은데 안드리면 부모님 생활도 어려워 질 것 같긴 해서 드려야 할 것 같고,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시니 안 드리면 섭섭해하실 듯해서 스트레스예요
3pisod3
IP 211.♡.69.97
06-15 2017-06-15 10:06:15
·
다른 집이랑 비교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네요.
그간 트러블은 없으셨는지.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7:29
·
3pisod3님// 알바할 때도 번 돈 왜 안주냐고 해서 다툰 적이 있습니다. 그간 트러블이 많았죠.
anisoulist
IP 223.♡.169.88
06-15 2017-06-15 10:06:58
·
저도 취직하자마자 그 질문 받았습니다. 문제는 어머니는 교사 , 아버지는 지금도 정년이 10년정도 남으셨습니다. 몇달 드리다 안드렸러요. 제가 먹고 살 돈이 없더라구요
재즈탱고
IP 223.♡.10.117
06-15 2017-06-15 10:07:05
·
150이 부모님께 갔다가 다시 자식에게 오는건 아닌지. 나중에 상속같은거 할때 유리하다고 들었던거 같네요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08:35
·
꿈꾸는녀석님//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부모님들은 해외 여행가고 돈을 이리저리 쓰셔서 나중에 다시 자식에게 올 것 같진 않더라고요
Rickey
IP 61.♡.26.128
06-15 2017-06-15 10:09:14
·
미래가 보장되어 있다면 괜찮겠지만,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150이면....
본인 노후 자금 없이 그냥 매달 월급 받아서 다 쓰는게 될꺼 같아요.
pcyrm
IP 211.♡.116.249
06-15 2017-06-15 10:09:52
·
딴집하고 비교해서 150만원 요구하시면 딴집 부모는 재산 물려준다는 이야기하면 되겠네요..뭔 자식한테 대놓고 바라는게 많은지..나도 자식 키우지만 나한테 손만 안벌리면 감사하며 살겠습니다..그려..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11:03
·
pcyrm님// 제가 부모님집에 얹혀 살아서 반론을 제기하면 집에서 쫓겨날 듯해서 가만히 있습니다. 저번에도 다른 일 때문에 쫓겨날 뻔한 적이 있었어요.
PaRang
IP 223.♡.215.183
06-15 2017-06-15 10:10:43
·
취직하고서는 매달 30만원씩.15년 됐습니다.그래봐야 5,400만원.부모님이 해주신거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르죠.
비밀요원
IP 121.♡.249.216
06-15 2017-06-15 10:12:10
·
달라고 하시지도 않고 드리지도 않습니다 명절때나 생신때 정도만 챙겨드리네요
용리아
IP 117.♡.2.172
06-15 2017-06-15 10:12:18
·
집안사정은 모르겠지만 왠만한경우 결혼하면 150만원은 볼화의 씨앗이 됩니다. 신중히 판단하세요. 돌이킬수가 없는거니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211.♡.97.161
06-15 2017-06-15 10:15:32 / 수정일: 2017-06-15 10:18:10
·
국민연금 포함해서 생활비를 계산하세요 최저생계비등의 금액으로 얼마가 필요한지 급여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너무 아무 것도 못할정도로 드리는 건 무리라고 봐요 본인 저축도 좀 할만큼은 돼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애매합니다 가족과 같이 사니 생활비조로 조금 보탤 순 있을 듯한데.. 다 드리고 가진 돈이 없으면 나중에 독립이나 결혼시 목돈이 필요할때 부모님께서 보조가 가능하신 상황인지 따져보지않으면 영영 같이살아야하거나 30중반 돼서야 돈 모으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니 이런저런 얘길 해보세요 형제있으면 형제와 나누고요 부담을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18:25
·
uk7517님// 국민연금 포함해서 생활비를 계산하는 게 어떤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연금은 국가에서 주는 거 아니었나요? 뭐 이건 잘 모르니 넘어가는데요. 취업도 못했는데 아침부터 대뜸 저에게 얼마 줄 수 있냐고 물어보셔서 50씩 준다고 했는데 결혼하고나서는 얼마나 더 줄 거냐고 물어보셔서 얼버부렸습니다. 결혼할 때 저에게 자금을 대주실 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막장고수
IP 175.♡.48.59
06-15 2017-06-15 10:19:56
·
부모님이 집을 장만해주셨다면 원금 상환개념으로 가능할 수 있겠지만 용돈으로만 그정도 수준은 무리라고 봅니다. 보통 부모님들은 앞뒤 자르도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으니 잘 살펴보세요. 저는 양가 합하여 50드리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더군요.
/Vollago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21:21
·
막장고수님// 네 집을 장만해주실지는 아직 결정이 안 났습니다. 다만 부모님께서 다른 집 자녀들이 부모님 해외 여행도 해주고 좋은 가구나 건강 기구들을 사드리니 부러워서 저에게도 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ck2204
IP 203.♡.212.27
06-15 2017-06-15 10:21:25
·
월 150 이면, 거진 4억 대출 원리금 수준이네요 ... 저 금액은 월수입 세후 500 들어와도 힘들어요 ;;;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21:50
·
Vue님// 그러니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전 돈도 별로 없는데...
프로세우스
IP 211.♡.32.165
06-15 2017-06-15 10:21:52
·
얼마를 드려야되나 고민하기보다는...그건 뭐 형편되는대로 드리면 좋은거고...

내가 내 자식들한테 나중에 용돈 요구 안할 생각들을 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생각해보면, 남아도는돈 부모님께 드리면 참 좋겠지만... 먹고살기 힘든 자식들한테 용돈요구해야 할 정도가 되면 참 거시기할거 같아요... 어쩔수없을수 있겠지만...

그래서 노후대비를 잘 해놔서 도움은 못줘도 피해는 주지 않도록 했으면 하는데... 과연 가능할런지.
클나양
IP 211.♡.203.191
06-15 2017-06-15 10:34:43 / 수정일: 2017-06-15 10:45:10
·
지금은 돈을 못 버니 취직하고 나서 드릴 수 있는 한껏 드리겠다고 하세요.
지금 아무리 얘기해 봐야 답도 없고 갈등만 깊어집니다.

부모님이 결혼 전 자식에게 과도한 생활비/용돈을 요구하는 건 보통 2가지 경우인데,
하나는 그대로 놔두면 자식이 돈을 다 써버릴 거라 생각하고 그 돈을 부모가 모아두었다가 걸혼자금에 보태겠다는 생각이고,
다른 하나는 힘들게 자식 키웠으니 그 값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글쓴님의 부모님 의중을 먼저 알아보실 필요가 있고, 전자라면 별걱정이 없지만 후자라면 나중에라도 글쓴님의 형편상 부모님의 요구를 다 맞춰드릴 수는 없다는 걸 알려드릴 필요는 있습니다.
spider
IP 117.♡.32.28
06-15 2017-06-15 10:40:37
·
작성자분 본문과 댓글보니 고구마 한 100개는 먹은 느낌이네요...
아무리 자식이라도 그렇지 부모님께서 요구한다고 무조건 다 수용하나요?
왜 그렇게 끌려다니시는지 모르겠네요..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42:29
·
spider님// 제가 부모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하면 집에서 쫓겨나 노숙자 신세를 지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부모님 주변 사람들은 돈이나 선물들을 많이 주는데 전 그렇게 못하면 불효자 취급받아서요.
spider
IP 117.♡.32.28
06-15 2017-06-15 10:47:46
·
불효자 취급에 노숙자 신세까지 걱정할정도면 그냥 150드리지말고 그돈으로 독립하세요..
그게 지금보다 훨씬 나은 삶이 되겠네요.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50:11
·
spider님// 이 돈으로 독립하면 고시원이나 쪽방 신세라서 걱정입니다. 지금은 부모님 명의의 좋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요
IKnowNothing
IP 61.♡.66.8
06-15 2017-06-15 11:09:03
·
월 150으로 고시원이나 쪽방요...?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1:11:01
·
JoonSnow님// 그렇지 않나요? 아니면 그조차도 못 들어가나요? ㅠㅠ 보증금이 있어서 들어가기 어렵겠네요. 걍 노숙이나 ㅠㅠ
4월이야기
IP 110.♡.51.145
06-15 2017-06-15 10:43:08
·
그돈 드릴바엔 나가서 살면서 조금 드리는게 나을듯..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46:24 / 수정일: 2017-06-15 10:46:34
·
4월이야기님// 나가서 살면 쪽방이나 고시촌에 살아야 할 듯합니다. ㅠㅠ
아트루팡
IP 222.♡.242.35
06-15 2017-06-15 10:50:16
·
집을 사주셨던거 했겠죠.. 그게 아니면 150주는 집이 1퍼는 커녕 0.1퍼도 안될듯..
스머페트
IP 192.♡.239.195
06-15 2017-06-15 10:56:20
·
부모님께서 어떤 생각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독립은 먼저 하시는게 수순일 것 같습니다.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0:57:17
·
스머패트님// 무일푼이라 독립하면 노숙자 신세인데 걱정이네요
숲으로
IP 211.♡.194.77
06-15 2017-06-15 10:59:23
·
50 용돈에 건보및 핸드폰,가스,전기세를 따로 내드립니다.
TYGA
IP 117.♡.23.115
06-15 2017-06-15 11:07:49
·
부모님이 아이를 봐주시거나 하는 특별한 상황아닐까요? 후... 어머니 아버지 죄송합니다.. 명절때라도 조금씯 챙겨드릴게뇨 ..
robotmetal
IP 49.♡.36.179
06-15 2017-06-15 11:10:19
·
TYGA님// 아이를 봐주시는 분도 있는데 대부분은 결혼한 사람이 키웁니다.
sia7
IP 210.♡.210.194
06-15 2017-06-15 12:10:31
·
제가 그정도 연봉이긴한데 아직 비혼이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데 명절이랑 생신 결혼기념일에만 용돈드리고 저이ㅣ적으로 드리는건 없네요. 같이 장보러가서 내거나 가끔 해외여행보내드리는정도인데 제 주변 비혼이고 부모님과 같이사는 자식들은 주로 저랑 같아요. 부모님께 150정도 드리는경우는 손주봐주시는 경우에 수고비조로 드리는거말곤 못봤네요.
Tanee
IP 49.♡.70.149
06-19 2017-06-19 23:43:26
·
그사람 150원도 안드릴듯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