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봤는데요..
LA왕복항공권 - 100만원
렌트카비용 - 130만원 (둘이 가면 반띵)
숙박비는 4,50불 하는 모텔에 묵는다고 가정... 13박x45불 = 585불 = 대략 70만원 (둘이가면 반띵)
하루식비 30불로 치고... 13곱하면 390불 하면 47만원?
기타잡비 15불 정도? 23만원
100+65+35+47+23= 270만원~
은근히 현실적으로 할만한 비용이 나오네욤?
생각을 해봤는데요..
LA왕복항공권 - 100만원
렌트카비용 - 130만원 (둘이 가면 반띵)
숙박비는 4,50불 하는 모텔에 묵는다고 가정... 13박x45불 = 585불 = 대략 70만원 (둘이가면 반띵)
하루식비 30불로 치고... 13곱하면 390불 하면 47만원?
기타잡비 15불 정도? 23만원
100+65+35+47+23= 270만원~
은근히 현실적으로 할만한 비용이 나오네욤?
근데 미국 기름값 싸죠? 제발...
근데 미국은 달릴 거리가 많잖아....................................
근데 장거리로 가실려구요?
기껏 여행가서 대부분의 시간을 운전하는데 소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세금이 추가되야 할 것 같습니다.... 웹에서 알아보신 호텔이나 렌트가 가격외에 보통.. 많은 세금이나 피가 들어갑니다..
기름값도 무시 못하구요..
리터당 1000원 쯤 하나여?
캐나다 렌트할때 이용했던 싸이트인데...
미국도 저렴한지 모르겠네요~ 전 여기서 버짓 이코노미(도요타 야리스) 35불에 예약했는데
정작 차를 가지러 가니깐 물량이 없다고 머스탱쿱으로 업그레이드 이용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저코스 + 요세미티 + 샌프란시스코 찍었는데
이동거리 장난 아니더라고요
겜블좋아하셔서 라스베가스에서 오래머물거나 그랜드캐년 숙영 안하실거면 패키지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도로를 몇시간동안 운전하는게 쉬울거 같지가 않네요.
리턴티켓 여유로운 패키지도 있으니 저 세곳은 패키지로 보시고 캘리포니아만 랜트해서 다니시는게 돈도 절약될거 같네요
2. 윗분들 말씀대로 자동차 보험 빠졌습니다.
3. 음료라던가 군것질은 안하실 건가요?
4. 국립공원이나 기타 공원/유원지 등에 들어가실 경우 입장료/주차료가 있습니다.
5. 라스베가스에서 안 땡기실 거에요?
6. 40~50불짜리 모텔 구하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요? 아니면 좀 더럽거나 지역이 아주 안좋거나..
보통 괜찮은 곳은 아무리 저렴해도 70불은 주어야 합니다. (여기에 + Tax, Tip)
7. 치약이나 기타 소모품 비용도 빠졌네요.
8. 윗분들 말씀대로 기름값 빠졌습니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갤런당 $2.90 + Tax, 즉, $3.2 정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운 좋아서 캠리로 렌트하면 25 MPG(마일 퍼 갤런) 생각하시면 됩니다만 미국 차량 렌트하시면 20 나오면 잘 나오고 SUV 렌트하시면 13 MPG 나옵니다.
9. 그냥 LA 지역 따로, LV+그랜드 캐년 지역 따로 이렇게 가시면 차라리 비행기가 나을지도 모릅니다.
다른 분들께서 언급하신대로 기름값으로 많이 쓰게 되실 거에요. 특히 말씀하신 코스를 다 돌려면...한번 주유해서 300마일 달린다고 가정하고 계산해보세요. 가득채우는 데 50불정도로 잡구요.
그리고 숙박비...원하시는 가격으로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대도시에 가면요. 평균 80불로 상향조정하시는 게 나을 듯(텍스 포함).
기타경비로 입장료, 주차비 등이 있습니다. 이것도 무시못하지요. 대도시의 경우 호텔에서 주차비 따로 지불해야되는 경우도 많구요... 방구하실 때 고려하셔야할 요소입니다. 저라면 2주기준 1인당 기타경비로 하루 20불정도 잡아놓겠습니다.
식비...하루 30불은 적은 것 같아요. 여행의 한 부분이 그곳에서 유명한 거 먹어보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방구하실 때 아침제공해주는 데를 찾아보신다면, 얼추 30불로도 괜찮을 것 같긴 하네요.
주유부분에서 주의하실 점 한가지 알려드리면, 해안가 드라이브(LA<->샌프란시스코) 시작하시기 전에 기름 꼭 가득채우고 시작하시라는 거! 요세미티 꼭 가보시고...거기도 도착 1시간정도 남겨놓으시고 기름 꼭 가득채우시라는 거. 혹시 라스베가스에서 산타고 요세미티나 샌프란시스코 쪽 가시는 거라면, 거기도 기름 꼭 가득채우시라는 거...
해안가도로는 당연히 낮에 달리셔야되구요...밤에 그 꼬불꼬불한 길 달리는 건 의미없지요...
해안가도로에서 석양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시간대를 잘 맞추셔야겠지요?
참...술 값이 포함 안되어 있네요.
저라면, 숙소까지 무리해서 운전하느니... 텐트하나 사서, 해안가도로 달릴 때, 그랜드캐년과 요세미티...에서 캠핑하겠습니다. 단...캠핑한다고 텐트값말고 돈이 안들지는 않습니다만...시간도 절약하고...더 좋은 걸 많이 볼 수 있고 그렇습니다.
참...물값이 비싸거든요...물 한병씩 사서 드시지 마시고, 도착 후 렌트하자마자 월마트나 타겟 같은 곳 가셔서 약 30병 정도 든 거 구입하세요. 그냥 한병씩 사면 한병에 1불하는 거 30병짜리 구입해도 5불 안넘을 거에요.
뭐...다른 여러 팁들이 있지만, 다...해서는 안될 것들이라...생략...ㅎㅎ 상도의와 도덕에 반하는 것들이라...
텐트도 구입하시고...다 다녀보세요. 지금 계획하신 그 구간...정말 볼 것 많고 놀 것 많은 곳입니다.
팁과 부가세별도라는 저질문화는좀ㅋ ⓑ
대신 돈 낸 만큼 샤워시설도 있고...편하게 지낼 수 있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