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보는데 과학고 학비로 걱정하는거 보고 공립일텐데 뭐 비싼가 했더니.. 1년에 천만원은 드네요...보면 수업료보다 급식비 기숙사비.... 근데 수학여행비는 좀 이해안되네요..
수학여행을 매년 가나..?
수업료 자체는 그리 비싸보이지 않네요.
영재학교정도가 진짜 옛날과학고클래스이고 나머지과학고는 그냥 이름만 과학고 일것같네요.
수도권 과학고는 모르겠는데 지방과학고들은 사교육비가 많이 줄어들겁니다
애 2명만 쳐도, 학원비, 과외비 같이 넣어서 계산하면 헐.
저소득층과 생활보호대상 계층은 진입조차 못할거 같고.
중산층 이상 아니고는 과고는 꿈도 못 꾸게 될거 같은 데.
근데 언제부터 과학고가 이렇게 공교육 붕괴 대표 망작이 되버렸지?
20년 전 과학고는
집안이 가난해도 수학, 물리, 화학을 잘하면 가는 학교였던거 같은 데.
그리고, 그때 과고 졸업자들이 지금 한국 산업을 일으킨 사람들인 데
중산층, 부유층 출신 학생과 그들의 경제와 산업발전 기여도가 비례하지 않는 대표적 사례가 과고였던거 같은 데. 헐
다른거 포함 하면 머 더하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