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만 해도 170완전 근처고 봐온 여자도 150대는 구경도 못하고 거진 170가까운 사람들이어서인지
저랑 30센치 넘게 차이날 150극초반 여성이 맘에들어요
중학교 남녀 합반 나와서 단체로 몰려 서있을때 그 당시에도 지금 키랑 비슷했는데 반에서 좀 작은 여자애가 152정도였죠
생각보다 많이 귀엽게 느껴지게 됨니다 외모는 별로 맘에 안든다 쳐도 키랑 키 작으면 동시에 다리 얇고 손 작고 어께 작은거도요
잘빠지고 거대한 gtr 같은 스포츠카를 좋아하는 사람 말고 mx-5나 로터스 엘리스 같은 경량 로드스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그 키 여자를 볼때마다 이쁜 경량 로드스터 같습니다
뭐때문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175 넘는 여성분은 지나가다 봐도 그 자체가 포스랄까?
152가 가장 이상적인거 같네요
머리 비율이 큰 동양인 비율이 살짝은 피해간달까?
140후반 여성을 잠시 만나 봤는데,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서로 불편해요.
이런 느낌인가요?
갠적으로 어머니쪽 집안 진짜 북유럽 사람급 체구가 즐비해서 계속 그런거만 봐오니 저런 조건을 더 좋아하게 되죠
정말 고목나무에 매미 붙은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