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효과가 생긴다는걸 실제 사례로 본적이 있습니다.
과 후배 중에 정말 정말 이쁜 여자후배가 있었는데, 이 후배가 헬스장 프론트 알바를 했었습니다.
과 동기, 후배, 선배들의 무더기 헬스장 등록러쉬는 기본이고(그래봤자..), 헬스장 전체 매출이 50% 이상 급증하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었죠.
나중에 그만둘때, 헬스장 사장이 바짓가랑이 붙잡고 애원했다는 이야기까지 들은적 있습니다.
이 여학생이 나중에 금융계열 인턴? 으로 일했는데, 거기 지점장이 없는 자리까지 만들면서 억지로 취업시켰다는 전설이 과에 지금까지 내려옵니다.
뭇 여후배들의 룰모델?이었죠.
제가 그랬다는 건 아니....
어쩌겠어요.............. 인간의 본성을 탓할수 밖에요..............이건 불편하지만 명백한 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