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녀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똥 이야기 나와 이리 저리 이야기 하다보니
항문을 비데를 하든 휴지로 하든 똥덩어리는 아니더라도 잔여물이 묻어
남는것에 대해 논란이 있었는데...
일방적으로 저만 빼고는 자기들은 그런거 없다고 공격 당했습니다.
다같이 공격? 하니 ...참 억울 하네요. 아직도 생각나요.
아니 우리가 팬티를 입는 이유가 그런 잔여물 때문이자나요?
오줌도 묻고 눈에는 안보여도 잔여 인분이 묻어나죠.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활동하는 동안 묻어나는건데...
거참..자기 팬티에 더러운게 묻는다는거 인정하기 싫은 거겠죠?
항문을 비데를 하든 휴지로 하든 똥덩어리는 아니더라도 잔여물이 묻어
남는것에 대해 논란이 있었는데...
일방적으로 저만 빼고는 자기들은 그런거 없다고 공격 당했습니다.
다같이 공격? 하니 ...참 억울 하네요. 아직도 생각나요.
아니 우리가 팬티를 입는 이유가 그런 잔여물 때문이자나요?
오줌도 묻고 눈에는 안보여도 잔여 인분이 묻어나죠.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활동하는 동안 묻어나는건데...
거참..자기 팬티에 더러운게 묻는다는거 인정하기 싫은 거겠죠?
운동 끊고 몸 이 맛이 가니 잔변이 남는 거고.
물을 그리 시게 쏘아 대는데 남을 것 같지가 않아요..
전 비데하고 꼭 마이비데 물티슈로 다시 처리하는데 남아요...
전 예전에 몇 번 써보다가 아파서 안 쓰는데..;
1g 이하로..
그리고 소변도 보고 나서 휴지로 닦습니다 -0-
아무도 안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