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배를 입에도 대본적이없는 사람인데
담배를 피면 기분이 그렇게 좋나요?
아버지도 골초여서 제가 어렸을떄 담배를 필줄 아셨다는데
의외로 20대중반인 지금까지 안피는거보면 놀랍다고 하십니다 ( .. )
근데 피는사람들은 그냥 기분좋고 어차피 암같은것도 확률의 문제지 걸릴사람만 걸린다고
무엇보다 담배피면 친목질(?)하기가 그렇게 좋다고 하더군요.
진짠가요? 옛날 2500원할떄야 그려려니하겠지만 저같으면 세금 내기싫어서라도
담배는 피기 싫더군요.
다만 군대에서도 그렇고 담배피면 좋은게..
선임들이 쉬자할때 그나마 쉴 핑계가 됬었죠..
흡연의 느낌은 말로 설명이 불가능;;;;;
뽕 맞으면 이런 느낌일까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