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100만원 넣고 하고 있는데요 토토랑 비교해도 꽤 재밌네요 100만원 다 잃을때까지만 할 생각인데 주위에 도박중독된 사람들이 있었는데 만약에 이거 알려주면 도박 접지 않을까 그런생각도 들어요.. 주식은 안해봐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비트코인은 도박할때랑 거의 똑같은 느낌이들어요
일본 정부는 비트코인을 공식 결재수단으로 인정 했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따라 가는 분위기구요.. 지난주엔 피치항공에서 비트코인으로 비행기표를 구매할수 있다 발표 했었죠... 아마 일본이 비트페이 시장의 최강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사고 파니.. 매일 오르락 내리락 하죠... 올해 말에 그 100만원이 200 만원 이상이 되어 있을거에요.. 또 1년 후에는 3~400이 되어 있을거구요... 그리고 후회를 하지요.. 왜 100만원만 넣었을까..
알트코인이 아닌 비트코인의 미래는 밝다가 아니라 확정 수준입니다. 대출이 아닌 적금 등의 돈은 비트코인 사 모으는것이야말로 부를 축척하는 방법중 으뜸이라 생각합니다.
미국 폴로닉스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서 랜딩을 하면(남들에게 자신의 비트코인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하루에 0.02%의 이자가 붙습니다. 일년이면 약 20% 수준이구요.. 비트코인의 가치 상승으로 인한 투자도 괜찮치만 이자수익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