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을 저렇게 쓰는게 맞나요?
아들놈이 개발일을 하는지라 안타까움(?)에
클리앙이란 곳을 알게된 사주쟁이입니다.
젊으신 분들이 많아 맨날 좋은 기운 느끼고 갑니다.
오늘은 손님이 많아 일이 늦게끝났네요.
사주명리학 관해서 질문받습니다.
사주는 왜 시간까지 물어봐요?
사주랑 신점이랑 달라요?
뭐 그런것들...
궁금하신 것들 제 사주머리가 아는 선에서 답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을 저렇게 쓰는게 맞나요?
아들놈이 개발일을 하는지라 안타까움(?)에
클리앙이란 곳을 알게된 사주쟁이입니다.
젊으신 분들이 많아 맨날 좋은 기운 느끼고 갑니다.
오늘은 손님이 많아 일이 늦게끝났네요.
사주명리학 관해서 질문받습니다.
사주는 왜 시간까지 물어봐요?
사주랑 신점이랑 달라요?
뭐 그런것들...
궁금하신 것들 제 사주머리가 아는 선에서 답해드립니다.
여기에서 10년대운과 1년 소운에 운행에 따른 환경변화 등을 설명하는 것이 사주명리(철학관)이고 무당이나 신점은 접신하여 신을 받아들인 사람이라서 사주보다는 신과의 교통교제로써 의뢰인에게 신을 대신하여 그사람의 과거나 미래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신의 대리자? 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러므로 사주명리는 굳이 말하자면 통계에 근거한 설명이고 (통계학이란 얘기가 아닙니다) 무속인은 접신한 신에 따른 영적세계에 관련된 일입니다.
그러하여 생년월 사주6자로 본인의 성격을 파악을 할 수는 있으며 대강의 가정환경 본인의 성품 성격 등을 파악은 가능합니다만 우리가 현재부터 미래를 살기위한 것, 사회영역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이글자 뿐만이 아니라 그 물을 살려주는 글자도 있으니 사주8자의 구성에 따라서 면밀히 검토를 하여야 합니다.
그런대 정말 시간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음양에서 남자는 양으로 간주하기 떄문에 양간 (甲 丙 戊 庚 壬) 임을 선호하고
여자는 음간 (乙 丁 己 辛 癸)으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남자가 음간에 소유자라면 양간보다는 약간 여성적인 심성 (모성애, 자비, 희생 등)이 양간이 쎈 남자보다 다분하다고 볼 수 있겠으며 여자의 경우는 여자가 양간일 경우 그 반대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사주의 구성으로 8자 전체가 보아야합니다.
그러므로 중국에서 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학계에서는 연관성이 없다고 합니다만 토정비결은 조선 중기라고 하니 16세기 정도 되겠지요 토정 이지함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생겼다고 하는 토정의 길흉을 점치는 것으로 좋은 소식과 나쁜소식을 조합하면서 항상 겸손하고 잘될때는 안될때를 걱정하고 잘될떄는 안될때를 희망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것으로 저는 이렇게 알고있습니다.
대면해서 본다는 것은 대면자의 눈빛 음성 태도 등을 통해 심리상태를 해석할 때에 플러스할 수 있는 부연설명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섬세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여러가지 좀 더 봐주기도 합니다 하하
그래서 천간을 양, 지지를 음으로 볼수도있으며 오행도 음과 양으로 나누어져서 10간 12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합해서 22자 중에 가지고 계신 8자가 목화토금수가 골고루 배합되어있다면 그 사주가 균형을 잡고 볼 수 있으며 오행이 다 있다고 하더라도 양의 지지와 음의 지지등등이 골고루 있다면 참 좋다고 할수있겠지요
사주의 궁극적인 것은 음과 양의 조화입니다.
사주명리와 우리가 알고있는 현대철학등과 비교하는 것은 좀 모순같습니다.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단지 어느 특정한 역술가의 해석이 원하시는 답변이나 생각에 잘 맞는다고 생각하시면 그것이 잘 맞는 분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명리학이 있기 때문에 해석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이뤄질텐데,
왜 같은 사주를 두고 어디가서는 이렇게 말하고, 또 어디가서는 반대로 말할까요... ㅠ
하지만 합충 등이 와서 나의 길신(좋은것) 해할 수도 있고 흉신(나쁜것)을 해할 수도 있으니 일이 막힐때도 있고 전화위복이 될 때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의미가 궁금하신 단어들은 네이버 블로그에 여러 다른 잘보시는 분들이 설명해놓으셨을 겁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