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유덕이 후세에 이어져 빛나기를 빕니다.
*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평소 고인의 은덕을 되새기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큰 슬픔을 위로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친/모친의 별세를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조문치 못하여 죄송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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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말 없이 손 잡고 인사를 하거나, 가볍게 포옹하거나..
처음에는 저 엇 비슷한 인사(상심이 크시겠..)도 해보았으나, 무슨 대사 치는 것도 아니고, 무척 어색하더군요.(구어체라기보다 문어체에 가까운..
다른 분들도 저런 인사하는 걸 거의 못 보았습니다.
좋은데 가셨을거예요.
힘 내세요.
진짜 사람 가는거 순식간이네요. 엊그제도 뵌거같은데.
사고사인지, 병사인지 여쭙고 그에 해당하는 인삿말정도...
상주랑 친밀한 사이인 경우 - 손을 잡아줌... 말은 잘 못하겠음...
어지간히 연세드신분이 하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