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율안되면... 무조건 안해야합니다.
통일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인테리어소품전시장이 됩니다...
제 부모님도 깔끔한거 좋아하셔서 무조건 다 안하고(심지어 중문도 안함) 최대한 조율했는데..... 결국 벽지는 벽마다 다르게 한다는거.... 전체 벽에 상/중/하로 나눠서 각각 다른 벽지로 층내는걸로 타협봤습니다.
업체가 건너 아는 분이 하는거여서 그래도 다른데보다 덜하고 그정도였는데.... 다시는 안하신다고 하십니다.
그거 '구경하는 집' 비추입니다. 업체에선 최대한 많이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이거저것 때려넣어 정말 '과해요'. 자칫 잘못하면 천박해 보이기까지... 아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됐ㄴ데 저희 아파트에서 3일만에 공사하고 '구경하는 집'으로 나온 곳도 봤습니다. 얼마나 날림이겠어요.
하루용돈백원
IP 220.♡.73.88
05-29
2017-05-29 22:31:30
·
3일....... 미친.......
IP 223.♡.181.74
05-29
2017-05-29 22:28:59
·
누더기 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자보수도 제대로 안됩니다
하루용돈백원
IP 220.♡.73.88
05-29
2017-05-29 2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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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Fariche
IP 119.♡.100.245
05-29
2017-05-29 2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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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까 안방에 루바를 하질않나 천장에 이상한 등박스달고 정말 온갖 짬뽕을 본 기억이 나네요
인테리어업자가 돈벌려고 전부다 건들입니다.
보여주는 집 몇집 봤는데 개작살 납니다 --;
업체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은 소재를 보여주고싶어서 부분부분 각각 다른걸 다 할려고 하더군요.... 벽마다 벽지가 다르고... 방마다 방문이랑 손잡이가 다르고... 커텐은 색별로 하고... 조명도 다 다른 조명으로.....
그거 잘 조율안하면 집이 정말 전시장되어버립니다..
통일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인테리어소품전시장이 됩니다...
제 부모님도 깔끔한거 좋아하셔서 무조건 다 안하고(심지어 중문도 안함) 최대한 조율했는데..... 결국 벽지는 벽마다 다르게 한다는거.... 전체 벽에 상/중/하로 나눠서 각각 다른 벽지로 층내는걸로 타협봤습니다.
업체가 건너 아는 분이 하는거여서 그래도 다른데보다 덜하고 그정도였는데.... 다시는 안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자보수도 제대로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