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 머신이라는 기계를 이용해서 원두가루를 머신을 이용해 고압으로 추출해 내린 에스프레소, 그리고 적당량의 물을 섞어서 만든 음료입니다. 원액(에스프레소) + 물 입니다.
오늘의 커피는 브로워라는 드립 방식을 이용합니다. 커피 원두가루를 받는 여과지에 커피가루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원두가루와 여과지를 통과한 커피가 추출이 되죠? 우리가 이야기하는 '드립커피'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을 손으로 직접 하게 될경우 '핸드드립 커피'가 되는겁니다.
*출처->확실한지 모를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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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은 건데..전 이번에 알았네요..
with CK2
그리고 카페인은 일반적으로 아메리카노보다 (아이스커피/오늘의커피)가 더 높습니다
아이스커피는 냉장보관 8시간 폐기
오늘의커피(핫)은 내린후 1시간 폐기입니다. 그외에도 생크림 24시간 등등.. 어떤건 일주일
재료별로 다른데 몇년 지나니 다 까먹었네요 ㅋㅋ
아이스커피는 정확히 말하면 오늘의 커피와 내리는 기기는 같고..
대신 일정량의 얼음과 내린 커피만 섞어서 바로 냉장보관합니다.
물론 따뜻한 커피보다 훨신 많은양의 원두를 넣고 내립니다
(대략 오늘의 커피보다 2배가량 많은 원두로 찐하게 내려서 얼음을 넣고 바로 냉장고에 넣습니다)
고객에게 제공시 이 냉장보관한 커피 + 얼음만 넣어서 나갑니다.
그리고 새로운 점포가시면 전 오늘의 커피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새로운기계에서 내리는 맛같은 기분(??) 여튼 새롭긴합니다.
심지어는 드립방식도 물을 많이 넣어 드립하느냐..
조금만 드립하고 물을 섞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얼음 많이 해서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