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을 끓이고 물을 부을때보면 기름기가 아주 많습니다. 다른 비빔면 물 버리고 찬물로 샤워(?)시킬때 손으로 박박 문때고 흔들어주는 스탈인데 손에 기름기가 가득 남더군요 면을 씻길때(?)좀 주의하셔야 할듯합니다. 면에 고소함을 넣기위해 면에 조금 작업을 한듯한데...
건더기는 다른 비빔면에 비해 좀 괜찮습니다. 고기같은거도 몇개 들어가있고.
야채후레이크같은건 면이랑 같이 삶는데 이게 물버릴때 거의다 빠져버리더군요..거름채 같은게 꼭 필요해 보입니다.
소스는 새콤달콤한게 아주 맛있더군요
그리고 별첨스프로 참기름같은게 따라오는데 이게 괜찮습니다. 새콤한소스에 끝맛이 고소함을 남게 해주네요
면발도 가늘지만 탱탱함이 있고요
이제껏 팔도비빔면만 먹었는데
가격은 살짝 있지만 이제 갓뚜기 함흥비빔면만 먹을긋하네요
건더기는 다른 비빔면에 비해 좀 괜찮습니다. 고기같은거도 몇개 들어가있고.
야채후레이크같은건 면이랑 같이 삶는데 이게 물버릴때 거의다 빠져버리더군요..거름채 같은게 꼭 필요해 보입니다.
소스는 새콤달콤한게 아주 맛있더군요
그리고 별첨스프로 참기름같은게 따라오는데 이게 괜찮습니다. 새콤한소스에 끝맛이 고소함을 남게 해주네요
면발도 가늘지만 탱탱함이 있고요
이제껏 팔도비빔면만 먹었는데
가격은 살짝 있지만 이제 갓뚜기 함흥비빔면만 먹을긋하네요
단지 본문에 쓰신 것처럼 후레이크를 채에 거르는 과정에서 형체가 뭉개진다거나 소실되는 문제가 좀 아쉽더군요. 이렇게밖에 할 수 없는지.
가능하다면 면 끓일 때 후레이크만 따로 어딘가에 담아서 끓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찬물로 면을 빡빡 씻으면 면이 더 쫄깃하고 담백해지는데,
거기에 소스를 넣는 것까지는 팔도와 같지만, 참기름?으로 보이는 풍미기름이 들어가면
열무비빔을 먹는 느낌을 주어서 상큼한 느낌입니다.
팔도에서 갓뚜기로 완전 넘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