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0527.99002010127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인사말 대신 "어떻게 회동하는지 알고 시간을 딱 맞춰 문자폭탄이 오는지 모르겠다. 오늘 대표한테도 오고 나한테도 왔다"고 말했다.
그는 박 원내수석부대표를 향해 "사실 그게 특정세력이지 않느냐. 잘못하면 민의가 심각하게 왜곡되고 인민독재 같은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누가 어떻게 보냈는지 알 수 있겠느냐"고 말하자 이 원내수석부대표가 "조사를 하면(된다)"고 답했다.
이에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그러니까 조사를 어떻게 하느냐. 본인이 스스로 자제하지 않는 이상 법률적으로 조치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다. 해소할 방법을 찾아야지 그러지 않으면 일을 할 수가 없다"고 되받아쳤다.
인민독재..........뭐 이런
이게 말이야 방구야
방구네 뿌뿌뿡
한국경제tv의 얼짱 어쩌고 소리는 빼고 '나경원, 조윤선'과 함께 3인방 하면 딱 알맞겠습니다
국회의원 후보 등록도 시험봐서 접수 받아야되요 진짜 ㅋㅋ
진짜 ... 저런게 왜 민주당 국당 전전하는지..
조시를 하면 된다.
ㅋㅋㅋ 정말 자기 편의적인 사람이네. 조사할 근거가 있어야 하지. 검찰에 수사 맡길래? 너네 국당은 검찰 개혁 인 할래? 할 일이 쌓였는데 저지랄이야. 너네도 해야될 일들을 해라. 이 국쌍아.
호남에서 공천받을수 있지않을까 생각도 할만한데 저짓거리할수록 오히려 국민의당 호남지지율은 더나락으로떨어질듯싶네요.
결과적으로 아군에게도 칼꽂는 중인데 박지원은 정치밥 오래먹어서인지 자신이나 당이 살려면 태풍이 오면 누워야된다고 얘기하는데 이분은 당이고뭐고 자기기분대로 같습니다. 국민의당 망하는데 큰도움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