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또 몰랐던 사실이네요.
노부장님 오늘 폭탄 많이 던지시네요.
말이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기억 될 뿐이다.나를 황홀하게 했던 수많은 말들은 언제나 내 귀에 들려온 순간 사라져버렸다. 말이란 이처럼 존재와 동시에 소멸해버리기에 그토록 부질없고 애틋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석원 산문집 -보통의 존재-
순실이가 대리모 일 수 있다는....;;
아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