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9년 반민특위가 이승만 정권과 친일경찰 세력, 친일세력과 밀접한 한민당 세력들 야합에 의해 박살난 이후
친일문제는 한국사회에서 '금기'의 영역 중 하나였죠.
그 '금기'의 영역을 깨뜨리고 행정,법률적으로 직접적으로 제대로 '수술대' 오르게 만든 인물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음..
이 당시 친일청산법에 사사건건 반대하는 한나라당의 행태에 너무 이해가 안갔어요.
참여정부 시기 나름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졌던 저에게조차도 한나라당만큼은 친일청산에 사사건건 반대하고 ㅈㄹ하는 행태에 한나라당은 '보수'정당이라고 단 한번도 인정한적 없었음. 지금도 그렇지만..
그래...북한이었으면 그렇게 안하긴 하지..다 총살이였지 멍청아...
민주당은 중도보수정당으로 봅니다.
친일파 재산 청산은 너무나도 늦게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