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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인 제심정 (단단한 작은 밀알)

hello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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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영결식때 신문을 지금도 제대도 보지 못합니다.

그당시 DVDPRIME  지면광고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사준   지금도 이 책을 한번도 다 읽지 못했습니다. 

8년이나 지났지만 첫 페이지 사진만 넘겨도 눈물이 납니다. 


과분한 비유일까요 ?  

독실한 제자였던 베드로는 2번이나 부인후 그분이 돌아가신후   깨닫고 진정한 베드로 가

그분들 만큼은 아니겠지만 정말 다행히 다시 한번 기회가 왔으니

전 도울랍니다. 

.

작은 밀알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말입니다.


민주주의는 그만큼의 피를 먹고 성장하는데 

저는 미처 몰랐네요. 그 제물이 얼마나 커야 하는지.


지나고 나니 . 알게됩니다. 


어느분의 말인줄은 모르겠습니다만


독재자의 정치는 죽음으로 끝나나

선구자의 정치는 죽음으로 시작된다.



..

5년간읜 작은 단단한 밀알이 되려고 합니다.









댓글 2

  1. Ha-Ha · · 공감 1
    저도 가지고 있는 신문이 있네요...
  2. odoru74 · · 공감 1
    저도 책 영화 dvd 사고 예매하고는 하는데 못봅니다 이번영화도 예매만하고 못볼둣 합니다 나중에 문대통령 퇴임할때 는 졸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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