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정진석의 육모방망이 발언이 나왔을때는
'정당의 지휘부의 의원이 왜이리 입이 싸구려냐'라고 생각했는데..
홍준표가 미국가서 입터는 걸 보니까..
'저런 부류의 인간들은 정진석말대로 반은 조져놔야 정신을 차리는 놈들이구나..'
'본인들이 그걸 더 잘아는 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인의 관점에서는 사람이라는게 이성적으로 대화도 하고
설득도 하고 타협도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그들은 아니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던 거죠.
저는 정진석의 발언이 너무하다고 생각한거 취소합니다.
관람모드라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