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 진 후에
자막만 덩그러니 뜨면
자막의 흰 색이 마치 블러처리 된것처럼 뿌옇게 빛납니다.
아무리 수술을 잘해도 웬만하면 빛번짐은 피하기 어렵다는거 같더군요
평범한 두딸 아빠 오덕입니다
결론은 라섹은 좋다.
영화 자막에 그런건 한 번도 못느꼈습니다
그냥 블랙스크린에 자막만 뜬걸 보셔야 합니다
빛번짐은 많이 없고 다만 안구건조증이 좀 심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