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실제로 단맛을 추가하기 때문이다. 다만 알콜의 쓴맛이 강해 평소에는 인지하지 못하다가 소주가 실제로 달다고 인지하고 느끼려고 생각하게 되면 그 미묘한 단맛을 느낄 수 있게 되는것.
식후에 소주한잔이면 가글 필요없............응?!!!
아마도 그 단한번 단맛을느꼈던 소주는 제조공정에서 일부러 감미료를 조금 더 많이 첨가했던 생산라인이었을수도...
달게 느껴지는 날 조심하세요. 그런 날 많이 취하더군요.
맥주 500cc칼로리가 200칼로리 안되는데 비해서 소주한병 칼로리는 500칼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