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y에서 지나가는 길에 본 LTO-6 규격의 테이프 드라이브에
아무도 입찰 안하길래 최저가 입찰했는데
덜컥 낙찰됐습니다. ㅎㄷㄷ
과연 보내주려나요?
만약 보내준다면 기존에 가지고 있는 HP 계열의 LTO-6 드라이브에 이어서 이번엔 IBM 계열을 써보게 되는군요.
(졸지에 약 60여만원 깨지게 생긴건 덤…)
ebay에서 지나가는 길에 본 LTO-6 규격의 테이프 드라이브에
아무도 입찰 안하길래 최저가 입찰했는데
덜컥 낙찰됐습니다. ㅎㄷㄷ
과연 보내주려나요?
만약 보내준다면 기존에 가지고 있는 HP 계열의 LTO-6 드라이브에 이어서 이번엔 IBM 계열을 써보게 되는군요.
(졸지에 약 60여만원 깨지게 생긴건 덤…)
나는 어디? 여긴 누구?
저도 많이 경험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