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에서 네비스탁 등을 통해 기존에 소유하고 있는 한겨레 주식 5%를 모아서...
(현재 비상장 주식 매매 사이트인 38 커뮤니케이션에서 동호회 까지 만들어 놓은 상태)
주식 5%로, 한겨레에 소액 주주 명단 제공을 요구...
소액 주주들의 설득과 동의를 구해서 50%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
(추가: 비상장 주식이라 실제로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50% 지분에 해당하는 위임을 받는다는 얘기)
주주 총회에서 소액 주주들의 힘으로 한겨레 현 경영진을 갈아치우거나, 경영진을 압박해서 기레기를 솎아내서, 시민들을 위해 조중동과 맞서 싸울 공정한 정론 언론으로 만들겠다고 함.
(추가)
만약, 한겨레측에서 이를 거부하거나 비협조적일 경우 소송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이때 부터 변호사 비용과 지난한 법정 투쟁을 해야 함.
(이때 부터 본격적인 돈이 필요하고, 투명한 방법으로 모금과 후원을 요청할 예정)
이 모든 단계의 수순에서 한겨레의 비열한 대응이 나올 것인데, 이를 네티즌들과 공유하면서, 한겨레의 민낯을 대중에게 모두 알릴 계획.
현재 한겨레 주식 없는 분들은, 관심만 가져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
이 허황되고 무슨 만화같은 계획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
현재 이 프로젝트에, 오유-딴지-뽐뿌-82쿡-삼국카페 등이 참여할 의사를 밝히고 있는 상태...
그 와중에 벌써부터 한겨레 주식있다고 인증하는 사람도 등장...
오유

딴지

대대적으로 말싸움 한 것 만으로도 그 뻣뻣하던 한걸레에서 일단은 사과를 끌어냈을 정도니깐요 ㅋㅋ
뭔가 할수 있는게 있으면 적극 참여 해야 겠네요.!!
저도 돕겠습니다
오유 딜이 미터기를 뚫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