낌새가 보이면 네티즌들의 지적이 칼같이 들어가니
기사 쉽게 쓰는 건 글러먹었군요.
대충 생각나는 대로 모아보면...
1. 김정숙 여사 라면 관련.
- 청와대 이사 준비를 하던 홍은동 집에 한 60대 여성이 국토부의 정경유착을 해결해 달라면서 민원을 제기하러 옴.
- 아침부터 한끼도 먹지 못했다는 여성의 말을 들은 김정숙 여사는 밥 먹고 가라면서 컵라면 한사발을 줌.
- 민원인은 박근혜때도 민원을 제기했으나 그땐 경찰에게 제지 당함. 하지만 이번에는 얘길 들어줘서 앞으로 찾아오진 않겠다고 함.
훈훈한 이야기이긴 한데 왜 하필 컵라면? 하는 의문과 ㅈㅅ에선 앞뒤 사정 다 짜르고 꼴랑 라면만 준 짠돌이로 보이게끔 서술해 놓았더군요.
그런데...
http://v.media.daum.net/v/20170514202552903
여러분은 지금 족발 + 비빔국수 + 방울토마토가 라면으로 변하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
2. 여사 호칭 관련.
- 오마이 뉴스에서 김정숙의 호칭을 여사가 아닌 '씨'로 붙여서 일부 논란이 일어남.
- 오마이뉴스의 모기자는 이명박 시절에도 부인은 김윤옥 씨라고 했다면서 대통령 부인을 여사로 칭하지 않는 건 내부 논의로 회사가 정한 방침이라 설명.
- 하지만 오마이 과거 뉴스에서나 심지어 설명을 한 기자의 과거 기사에서도 김윤옥을 '여사'로 칭한 것이 밝혀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745001CLIEN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32418&page=1
http://mlbpark.donga.com/mp/b.php?p=151&b=bullpen&id=201705140003548887&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gjTGY-gih6RKfX@hca9Sg-g6hlq
이후엔 너무 길어서 링크로 생략.
덤으로 과거 sns글도 발굴.
3. MBN 김주하 앵커 , 커피, 일회용 컵 발언.
- MBN 김주하 앵커는 문 대통령이 커피 마시는 모습을 비춰주며 한국 새 대통령은 유난히 커피를 좋아하고 직접 원두를 볶고 내릴 정도라고 운을 띄움.
- 네티즌의 반응이라면서 "커피대신 국산차를 사랑했으면..." "일회용 컵대신 텀블러를 사용했으면 더 좋았겠다." 면서 소개.
- 김주하 앵커가 과거 1회용 제품, 플라스틱, 커피, 종이컵, 외산 시계, 핸드백 등을 먹거나 쓰는 사진이 네티즌에 의해 계속 발굴되는 중(...)
4. 중앙일보 조국 민정수석 덧글 조작 논란.
중앙 기사에 실수로 중앙일보 계정으로 덧글 달면서 여론 선동하려다가 딱 걸린 사건.
5. 경향신문 "밥도 혼자 퍼서 먹었다."
처음엔 논란이 되긴 했지만, 그냥 경향 쪽에서 말이 서툴렀다 정도로 잠잠해진 이슈입니다. 그런데...
6. 경향신문 문재인, 김관진 소설.
http://m.ruliweb.com/news/board/1005/read/2284523?search_type=subject&search_key=%EA%B2%BD%ED%96%A5
말로 설명하기도 귀찮으니 링크로 대체.
어쩌다보니 한겨레가 빠졌는데, 자잘한게 많은지라 적기가 뭐하네요.(...)
기사 쉽게 쓰는 건 글러먹었군요.
대충 생각나는 대로 모아보면...
1. 김정숙 여사 라면 관련.
- 청와대 이사 준비를 하던 홍은동 집에 한 60대 여성이 국토부의 정경유착을 해결해 달라면서 민원을 제기하러 옴.
- 아침부터 한끼도 먹지 못했다는 여성의 말을 들은 김정숙 여사는 밥 먹고 가라면서 컵라면 한사발을 줌.
- 민원인은 박근혜때도 민원을 제기했으나 그땐 경찰에게 제지 당함. 하지만 이번에는 얘길 들어줘서 앞으로 찾아오진 않겠다고 함.
훈훈한 이야기이긴 한데 왜 하필 컵라면? 하는 의문과 ㅈㅅ에선 앞뒤 사정 다 짜르고 꼴랑 라면만 준 짠돌이로 보이게끔 서술해 놓았더군요.
그런데...
http://v.media.daum.net/v/20170514202552903
여러분은 지금 족발 + 비빔국수 + 방울토마토가 라면으로 변하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
2. 여사 호칭 관련.
- 오마이 뉴스에서 김정숙의 호칭을 여사가 아닌 '씨'로 붙여서 일부 논란이 일어남.
- 오마이뉴스의 모기자는 이명박 시절에도 부인은 김윤옥 씨라고 했다면서 대통령 부인을 여사로 칭하지 않는 건 내부 논의로 회사가 정한 방침이라 설명.
- 하지만 오마이 과거 뉴스에서나 심지어 설명을 한 기자의 과거 기사에서도 김윤옥을 '여사'로 칭한 것이 밝혀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745001CLIEN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32418&page=1
http://mlbpark.donga.com/mp/b.php?p=151&b=bullpen&id=201705140003548887&select=&query=&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gjTGY-gih6RKfX@hca9Sg-g6hlq
이후엔 너무 길어서 링크로 생략.
덤으로 과거 sns글도 발굴.
3. MBN 김주하 앵커 , 커피, 일회용 컵 발언.
- MBN 김주하 앵커는 문 대통령이 커피 마시는 모습을 비춰주며 한국 새 대통령은 유난히 커피를 좋아하고 직접 원두를 볶고 내릴 정도라고 운을 띄움.
- 네티즌의 반응이라면서 "커피대신 국산차를 사랑했으면..." "일회용 컵대신 텀블러를 사용했으면 더 좋았겠다." 면서 소개.
- 김주하 앵커가 과거 1회용 제품, 플라스틱, 커피, 종이컵, 외산 시계, 핸드백 등을 먹거나 쓰는 사진이 네티즌에 의해 계속 발굴되는 중(...)
4. 중앙일보 조국 민정수석 덧글 조작 논란.
중앙 기사에 실수로 중앙일보 계정으로 덧글 달면서 여론 선동하려다가 딱 걸린 사건.
5. 경향신문 "밥도 혼자 퍼서 먹었다."
처음엔 논란이 되긴 했지만, 그냥 경향 쪽에서 말이 서툴렀다 정도로 잠잠해진 이슈입니다. 그런데...
6. 경향신문 문재인, 김관진 소설.
http://m.ruliweb.com/news/board/1005/read/2284523?search_type=subject&search_key=%EA%B2%BD%ED%96%A5
말로 설명하기도 귀찮으니 링크로 대체.
어쩌다보니 한겨레가 빠졌는데, 자잘한게 많은지라 적기가 뭐하네요.(...)
수정이 필요한 사항은 지메일 통해서 받으면 될거 같은데.. 무언가 연동하려고 하는걸까요...?
하는김에 정치인들에 대한 이력도 기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ㄱㅆㄹㄱ들이네요..아오..
실질적인 변화를 보고싶다면 종편 재심사 처럼 해서 미친듯 민원을 넣어야 하는데 종이 및 인터넷 신문은...
지들이 스스로 더 어렵게 조작질하고, 소설썼다가 수정한 글에서 조차 '어색한 악수'를 했느니, 웃음기 없는 쌀쌀한 표정이었다느니 이런식으로 지들 주관을 첨가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있는 사실을 그대로 적는게 더 쉬운길인데 말이죠.
누가 나무위키 같은데 기레기 디비 안만드나요특히 같은편 총질편이.. 중요하겠네요
그렇게 깔게 없다는 반증
아주 작정했네 작정했어.
쓰레기기사를 내는 사돈에 팔촌까지 털어야 아 내가좀 병ㅅ짓을 했다고 생각할걸요
쓰레기들은 국민들과 싸우고 열폭하고 발광하겠지요
그래도 적폐1순위 언론은 조중동이라는 점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분리 안되면 기자세끼들 계속 까 줘야죠. 기자님들이 피해 보면 안되잖아요.
국민참여 기사오류 파파라치 이런거 하면 좋겠어요..
특히 인터넷 기자들..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속칭 "김영란법"에 발끈거리는 모습도 그렇고..
악습들도 많고 양아치가 따로없다고 생각합니다. 언론같지 않은 기자들 다 시민들이 감시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