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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월호 희생자인 최성호 학생 엄마가 청와대 앞을 다녀왔다며 보내 온 사진.근데 누구도 건드리지도 묻지도 않는 평화로운 모습에 만감이 교차했다고 합니다.믿기지가 않아 누가 감시하나 계속해 뒤를 돌아봤다고.변화가 확 느껴진 행복한 시간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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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월호 희생자인 최성호 학생 엄마가 청와대 앞을 다녀왔다며 보내 온 사진.근데 누구도 건드리지도 묻지도 않는 평화로운 모습에 만감이 교차했다고 합니다.믿기지가 않아 누가 감시하나 계속해 뒤를 돌아봤다고.변화가 확 느껴진 행복한 시간이었다네요.^^

It is only with the heart that one can see rightly. What is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 - Antoine de Saint-Exupéry
바뀌네요 그것도 아주 드라마틱하게 ㅠ
경복궁역에서 청운동/창성동 정부청사 별관 앞쪽길 지나 청와대/삼청동쪽 가려고 하면
경찰들이 어디 가냐 묻고, 가방 소지품 검사하고 난리도 아녔죠
자기자신의 안보
기득권의 안보
이미 차지한 돈과 권력의 안보엿죠
자기자신의 안보
기득권의 안보
이미 차지한 돈과 권력의 안보였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