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야자와 유키노 -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2. 유키노시타 유키노 - 역시 내 청춘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3. 유키노 유카리(이쪽은 이름이 아니라 성이군요) -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카메오 출연?

저야 뭐...2번이 가장 먼저네요.
1번 작품은 좋아하긴 했지만 너무 오래됐죠. 잘 안떠오릅니다.
하루히란 이름을 들으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하루히보다 먼저 떠오르듯이 말이죠(....)
3번은 음...그냥 이런 캐릭터도 있었지..정도.
유키농이랑 아리마랑 했을때 너무 화가났어요 이유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