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가가 화제군요ㅋ
텐가, 그중에 플립홀이 그렇게 좋다는 얘기를 듣고 이게 얼마나 좋길래 그러지? 하는 궁금증에 오사카 여행 갔을때 들렀습니다. 한달이 채 안되네요
한국에서 구하려고 했더니 가격이 꽤 나가더라구요. 제일 저렴한게 8.5만원? 이었던거 같은데 그마저도 품절이었습니다.
어차피 여행가는김에 사오자 해서 찾아보니 도톤보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위치는 검색하시면 나올꺼에요ㅎ
샾 건물이 "나 텐가 판다"하고 바로 알 수 있을정도로 외관이 텐가처럼 생겼습니다. 사진은 미처 못찍었네요
종류가 무지하게 많죠. 뭐가 어떻게 좋은지는 저도 잘...~_~
저기 중간에 조그맣게 생긴게 제일 많이 팔리는 애들일거 같습니다. 돈키호테나 여러 마트에 구비되어 있는 녀석들이죠.
1회용인데 세척 잘하면 몇 번 더 사용할수는 있다고 합니다.
밑에 있는 녀석이 플립홀입니다. 앞에 가운데가 비어있죠? 제가 골라서 그렇습니다ㅋㅋㅋ
가격은 보시는데로 6800엔. 세금포함해서 7만원 초반했던거 같습니다. 제가 텍스프리로 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한국에서 사는것보단 저렴한 편입니다.
저 그림처럼 가운데를 벌릴수가 있어서 세척이 엄청 용이합니다. 거진 반영구적이라고 보면 됩니다.
플립 제로가 새로 나온 녀석인데 후기가 없어서 선듯 구입은 못했습니다. 안전빵으로 검증된 플립홀을 샀죠ㅋ

일단 여러분들이 제일 알고 싶어하는...
그....체감하는 느낌으로는 정말... 아...음...흠.... 대략 95%정도?
no con > 플립홀 > 유 con >>>>넘사벽 >>>>>>>>>>>>> 손양
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중에 안건데, 사용전에 뜨거운 물을 1~2분 정도 부어놓고 하면 좀더 느낌이 배가 됩니다.
여친이 있었으면 살 일이 없었을텐데.. 30대에 들어서니까 여자 만날수 있는 루트가 점점 줄어들다 보니 저도 모르게 혹하게 되네요 ㅠㅠ
이런거 창피해서 안 올릴려고 했는데 클량에 얻은것도 많고 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결론은? 사세요. 두번사세요ㅋ
미처 본문에 못적었는데 중요한건 젤입니다. 젤이 정말 하드캐리 합니다.
이곳이네요. 북쪽이 아니라 남쪽이었네요.
탠가>>>>>>>>>손 넘사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