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이 파손되었다는 글이 많네요
저희 사무실 동료들도 베란다 유리창이 금이 갔다 깨졌다 뭐 이런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제가 바람 많이 부는 강원도 어느 산 동네 분들에게 배운게
바람이 세게 불면 창문을 살짝 열어 놓는게 오히려 좋다고 하시네요..
비가 좀 들이칠 수도 있지만, 창문을 꽉 닫으면 바람의 저항이 세져서
유리가 깨지는데 살짝(손가락 한마디 정도라도) 열어 놓으면 압력차가 발생해서
안전하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유리창이 파손되었다는 글이 많네요
저희 사무실 동료들도 베란다 유리창이 금이 갔다 깨졌다 뭐 이런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제가 바람 많이 부는 강원도 어느 산 동네 분들에게 배운게
바람이 세게 불면 창문을 살짝 열어 놓는게 오히려 좋다고 하시네요..
비가 좀 들이칠 수도 있지만, 창문을 꽉 닫으면 바람의 저항이 세져서
유리가 깨지는데 살짝(손가락 한마디 정도라도) 열어 놓으면 압력차가 발생해서
안전하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행복하세요~
젖은 신문지를 유리에 붙여놓으면 유리가쉽게 깨지지 않는다네여...
저도 일단 새벽에 모든 창문을 한뼘씩은 열어놨었지만 무서웠어요..ㅜㅜ
유리 조각이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더 크죠..
유리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테입 붙이는건 인장력이 강해져서 효과가 있다고 알고 있고요..
다 닫아두면 전부 떨면서 엄청난 소리를 내고 한군데만 열어두면 안쪽문까지 떨리구요
문을 닫되, 앞창문과 뒷창문을 모두 꼭 닫아주시는게 안전합니다.
강풍 예보 때는
- 문·창문을 닫고 집 안에서 머무릅시다.
- 유리 파손 때문에 생긴 피해를 줄이도록 젖은 신문지, 테이프 등을 붙입시다.
출처: 소방방재청
http://www.nema.go.kr/nema_cms_iba/show_nema/show_contents.jsp?check_the_num=68&check_the_code=2&check_up_num=62&add_no=68_2
제목에 떡하니..아시죠? 라고 되어있으니 당황스럽네요..^^;
테이프를 붙이면 파손시 흩어지는거 방지가 아니고 파손 자체가 잘 안됩니다.
오늘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26층 거주중)
베란다 통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