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고싶던 공기업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경쟁률이 2대1입니다
10명지원자에 5명뽑는거구요
이 공기업이 약간 특이한건지
최종에선 서류점수와 필기성적을 모두 제로베이스화 하고
면접 한방으로만 승부가 갈리는 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공기업 까페에서 우연찮게 최종 면접대상자들 스펙을 봤는데
입이 벌어지더군요..학벌이며 영어며 자격증이며
필기 뚫은것도 운이 많이 따라준것 같은데 막상 최종에서 2대1이니 잘하면 가능성이
있을것 같기도 하고 반면 전부다 쟁쟁한 경쟁자들이니 탈락자가 내가 될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면접 어느정도 봤지만 면접때 잘한것 같아도 떨어진적도 많아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필기성적 제로에 면접한방으로 갈리니 더더욱 그렇구요
혹시 노하우가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경쟁률이 2대1입니다
10명지원자에 5명뽑는거구요
이 공기업이 약간 특이한건지
최종에선 서류점수와 필기성적을 모두 제로베이스화 하고
면접 한방으로만 승부가 갈리는 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공기업 까페에서 우연찮게 최종 면접대상자들 스펙을 봤는데
입이 벌어지더군요..학벌이며 영어며 자격증이며
필기 뚫은것도 운이 많이 따라준것 같은데 막상 최종에서 2대1이니 잘하면 가능성이
있을것 같기도 하고 반면 전부다 쟁쟁한 경쟁자들이니 탈락자가 내가 될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면접 어느정도 봤지만 면접때 잘한것 같아도 떨어진적도 많아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필기성적 제로에 면접한방으로 갈리니 더더욱 그렇구요
혹시 노하우가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 그래서 최강 글픽 회사 갑니다.. 죽을똥 쌀똥으로 면접 봐서요.. 헤헤헤..
지원한 직무와 님이 살아왔고 준비했던걸 잘 엮고
면접관의 질문을 귀담아 듣고 보편적인 논리에 자신의 생각을 더하세요
상대방이 해외에서 여행갔던거 이런거에 주늑들지말고
나와 공기업의 연결고리에 집중하면 됩니다
그리고 회사 가치관 같은것에 맞춰서 답변하는건 기본이니 잘 아시겠죠
마지막으로 상대방 말을 경청하되 주늑들지 말고 연결고리를 생각하면서 답변하면 됩니다
한명씩 보고나서 각자 평가를 공유했는데,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점수 잘 받더군요.
외워온 티가 나는 대답은 좀 안 좋게 봤고요.
좀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라 공사와 판단 기준이 다를 수는 있어요.
from CV
세상에 면접을 못보는 사람들이 꽤나 많구나..라는 거였습니다.
예를 들면 풀이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저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젊은이입니다 라고 말하는..;;
화이팅 하시고 어떤 대답이든 자신감 있게 또박또박 말씀 잘하세요!
과장은 하실 수 있지만 거짓말은 절대로 하지마시구요~
꼭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기를 받아서 합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