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정도를 걷는 찍먹파임을 밝힙니다. 제가 생각하는 찍먹의 장점은 시간이 지나도 바삭한 식감유지, 개인취향에 따라 소스의 양 조절가능 등이 있는데.. 부먹의 장점은 소스에 안 찍어도 되니 상대적으로 먹기 편한거(?) 외에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부먹파 분들 장점을 알려주세요! 참고로 사진은 김연아 선수가 직접 적어준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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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게 먹느니 차라리 부어서 부드럽게 불려먹는게 좋다고 봅니다.
정확히는 볶아서요
딱딱해져서 소스에 찍어먹으면 무슨 맛으로 먹는건지 모르겠어요.
요즘엔 소스를 따로 주는 곳도 많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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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후면 부먹 대통령이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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