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몇백 킬로를 뛰면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6개월이면 쿠션 꺼지니 바꾸라는 사람도 있고 제각각이군요 저는 신고 오래 걸었을때 통증이 오면 바꾸는 편인데 이 기준을 적용하면 3~4년은 신더군요 너무 오래 신는건 아닌가 혼자 고민중입니다
이건 비교할 수 없는 문제인데..
전 운동화 가끔 기분전환으로 바꿔서 성인된 이후로는 해져서 버린경우는 많이 없네요
본격적 달리기를 위한 러닝화아닌이상에야 일상용신발은 크게 의미없습니다
from CV
런닝화는 뛴 거리에 따라 바꾸는게 좋겠죠
from CV
신발첨부터 볼이 안조여서 좋습니다!! 나이키에서 팔아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