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쪽 필리핀 베트남쪽보면 얻어먹을려고 하는게 습관이 많이 되어 있고 유럽쪽이나 일본이런 국가여자들은 더치페이 활성화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외국가면 남여관계를 떠나서 더치페이 활성화죠.
외국인들 보면 친구들끼리 만나도 우리 각자내자 하는경우도 많고 빌지 각각 만들어서 주기도 하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팁도 다 각자 먹은만큼..
대신에 사람사는데라 쏘는놈들도 있죠 ㅋㅋ
심지어 모르는데 한국에서 미군으로 근무했다면서 술쏘고 ㅋㅋ
동양인들은 팁문화가 없으니 아예 팁을 빌지에 일률적으로 추가해서 갖다주는 웃지못할 곳도 있고요.
전에 한국처자 2명이 저녁 사달라고 애교 겸 떼를 쓰길래 신여성 아니냐고 물어보니 구여성이라고 대답합니다.
확실히 여자들은 먹는거에 약한듯 ㅋㅋ
이런 경우만 봐도 애교교 장난이죠.
오히려 이런 경우는 친해지기도 쉽고 성격도 좋아요.
문제는 진짜 안사준다고 화를 내고 어이없어하고 매너없어하는 여자들은 노답이죠.
외국가면 남여관계를 떠나서 더치페이 활성화죠.
외국인들 보면 친구들끼리 만나도 우리 각자내자 하는경우도 많고 빌지 각각 만들어서 주기도 하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 팁도 다 각자 먹은만큼..
대신에 사람사는데라 쏘는놈들도 있죠 ㅋㅋ
심지어 모르는데 한국에서 미군으로 근무했다면서 술쏘고 ㅋㅋ
동양인들은 팁문화가 없으니 아예 팁을 빌지에 일률적으로 추가해서 갖다주는 웃지못할 곳도 있고요.
전에 한국처자 2명이 저녁 사달라고 애교 겸 떼를 쓰길래 신여성 아니냐고 물어보니 구여성이라고 대답합니다.
확실히 여자들은 먹는거에 약한듯 ㅋㅋ
이런 경우만 봐도 애교교 장난이죠.
오히려 이런 경우는 친해지기도 쉽고 성격도 좋아요.
문제는 진짜 안사준다고 화를 내고 어이없어하고 매너없어하는 여자들은 노답이죠.
더치페이하자는데 왜 한국남자가 막장 소리를 듣죠?
햄버거 같이 딱 떨어지는 음식 아니고 피자 같은 거 먹다보면 결국은 내가 가자고 한곳은 내가 내고, 여자가 가자고 한곳은 여자가 내는 식이 되는데...
어째 끝에가서 보면 제가 돈을 더쓴 결론이 나오는.....
단체로 시킨담에 엔빵하기도하고 각자 주문한것만 따로 계산하는 방식도 있고요.
눈치껏 해야죠
미안한 구석을 남겨야 다음에 보니까 계산하기 불편하다는 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경향도 있죠.
(....사실 북미 펍들은 이미 엔분으로 나누는 결제가 일상이라 어려울것 없는게 사실이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