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나 에어프랑스같은 엄청 큰 메이저항공사면 복지도 좋고 월급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외국애들이랑 얘기나눠보면 캐빈크루에 대해서 별로인 직업처럼 얘기하네요. 남들 시중들고 서서 일하고 시간제약도 있고 커리어에 도움도 안되고 건강도 나빠지고...
그래서 여행좋아하는 예외적인 케이스도 있지만 제대로 된 대학나온 애들은 직업으로 잘 고려 안한다고하네요.
우리나라는 아시아나 대한항공 정규직이면 연봉이나 복지가 최고의 직장중 하나인데....의외네요.
외국애들이랑 얘기나눠보면 캐빈크루에 대해서 별로인 직업처럼 얘기하네요. 남들 시중들고 서서 일하고 시간제약도 있고 커리어에 도움도 안되고 건강도 나빠지고...
그래서 여행좋아하는 예외적인 케이스도 있지만 제대로 된 대학나온 애들은 직업으로 잘 고려 안한다고하네요.
우리나라는 아시아나 대한항공 정규직이면 연봉이나 복지가 최고의 직장중 하나인데....의외네요.
같은 식이면 간호대 나온 간호사들도 짱짱 좋은 직업이지만은;;
스튜디어스를 오래했다고 플러스 되는게 적고
일이나 환경이 쉬운것도 아니고 서비스 업종이니까요
업무강도+불규칙적인 생활 +a 때문이겠죠.
우리나라를 비롯한 몇몇 아시아 국가들에서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아서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미모로만 뽑다보니..
더구나 승무원들은 좋은것만 보여주기 때문에 좋아 보이는거죠
(해외 다녀왔지롱~ 이런거. ~~가 힘들다고는 안쓰죠)
참고로 정규직일때 복지 최고! 이거는 지상직 사람들에게 더 해당됩니다.
여성들에게 스튜어디스만큼 고연봉에 안정적인 직장이 부족해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근데. 뒤로는.. 스튜어디스는 시리가루(엉덩이 가벼운여자:쉬운여자)라고 비하하고...
그러면서도 돈많은 상대 만날 수 있는 찬스가 많다고 여자들에게는 인기직종...
우리나라는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만 시집가기가 좋아서.......
아마 맞벌이하는 게 아니라 돈 많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기 좋다는 의미일껍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스튜어디스 관두는 거죠..
즉 대부분의 스튜어디스를 하는 사람들은 사실 다른 직업을 해도 마찬가지로 결혼시장에서 유리할거라는 말이죠. -이미 외모가 일정부분 우위에 있기 때문-
결혼하고 그만 두는거야 애 생기면 이 경우 주양육자가 엄마가 아니라 아빠거나, 누군가 다른 사람이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남편이 부인 승무원 계속 하라고 주양육자를 자처하는 일은 거의 없을거고요.
물론 외모나 돈많은 남자 만나능것도 이유가 되긴하겟죠
또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가 가격으로 승부하는 회사도 아니었고, 외국도 비싼 항공사들은 객실 승무원 대우가 좋지만요.
미국 같은 경우는 그냥 시골 버스 수준의 항공기가 굴러다는 동네고, 지역 항공 파일럿 조차 박봉 소리가 나오는 동네에서는 당연 봉급 수준도 좋을리 없고, 복지도 좋을수가 없죠.
유럽도 저가항공사들은 당연...
그러니까 여러 조건들이 다르다보니 그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