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분양형 호텔이 투자자와 약속한 수익금을 못줘서 소송을 한다고 하네요.
http://m.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220
제주공항 근처인 노형동에 38층 높이의 중국 관광객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드림타워를 육지분들에게 분양을 한다는데... 분양가 평당 1700만원... 일반평수 7.7억원, 큰평수 17.4억원으로 고정 수익 6%를 준다는데... 과연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더욱이 롯데관광개발이 진행하고 있는데... 서울에 모델하우스 지어놓고 ㅜㅜ
나중에 제주에서 줄소송 천지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근 1년 사이 정말 많은게 변하고 있네요.
http://m.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220
제주공항 근처인 노형동에 38층 높이의 중국 관광객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드림타워를 육지분들에게 분양을 한다는데... 분양가 평당 1700만원... 일반평수 7.7억원, 큰평수 17.4억원으로 고정 수익 6%를 준다는데... 과연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더욱이 롯데관광개발이 진행하고 있는데... 서울에 모델하우스 지어놓고 ㅜㅜ
나중에 제주에서 줄소송 천지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근 1년 사이 정말 많은게 변하고 있네요.
객실이 많아야 수익이 난다고 너무 좁게 해 놔서
무슨 일본 비지니스 호텔인지 알았습니다 ㅡㅡ
연간 24일씩 객실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객실 정상요금의 40% 할인된
금액으로 연간 60일을 사용하거나, 객실을 사용하지 않고 연 6%의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을
지급받는 옵션도 있다.
월 500씩 2년인가 3년인가 수익보장해서 돌려준다 했는데...
그러면 1.5억은 그렇게 돌려준다치고... 단순히 4.5억을 호텔 사업에 보태준게 되는게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은 잘 모르지만 수익분배를 얼마나 투명하게 할지
애초에 수익이 제대로 날지도 알 수 없고요
제일 중요한 건 일단 호텔이 영업이 잘돼야할텐데
투자받는 쪽이야 팔고 가면 그만이니...
돈 조금조금씩 투자받은 거에서 몇년 살살 풀다가 잠적하면...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