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건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니까 여자친구 없는 건 잘생긴 남자만 좋아하는 여자들이 문제야!!!라고 하며...
그냥 못생긴 걸로 하고 싶은 제 남사친들 생각이....
니들은 그게 문제가 아닌데..
장혁처럼 생긴 호진아.. 준호 닮은 병민아.. 이홍기 닮은 호수야...
그래... 그냥 못 생긴걸로 하자................. 그걸로 니들 맘이 편하다면 ㅠㅠ
니들이 무매력인 건 너희만 모르는 비밀로........
나름 연애고수급이라 자부하는 1인입니다.
다 맞는 말은 아니지만 틀린말은 아닙니다.
한번쯤 곱씹어볼 필요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1) 카톡할때 :
연(애)못(하는) 남자들은 대화를 이어가지 못합니다.
왜? 대화기술이 부족합니다.
즉, 본문에서 처럼, 상대가 Yes, No. 로 대답하면 더 이상 뭘 어쩌지 못하는 질문을 합니다.
2) 만났을 때(뭐할지/뭐먹을지/어디갈지 정할때) :
이때도 너무 추상적으로 던지거나, 아니면 일방적입니다.
(어디가 좋아? 난 다 좋은데... or 어디로 가자 )
차라리, 1)aa 2)bb 3)cc 이런거(데) 있다는게 어때?
이 친구가 고민을 많이 했구나, 애를 썼구나를 알려주면 좋아합니다.
그리고 슬슬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안좋아하는걸 알아낼수도 있고요.
마.. 암튼 도움이 되는 팁이긴 하다는 생각입니다.
아, 물론 완얼.. 이런게 없진 않지만.. 적어도 상대가 나에게 호감을 가질 확률을 높여주긴 합니다.
근데 무조건 여자한테 너 좋아하는 거 먹자 이런 식으로는 안하는게 맞아요 저쪽에서도 뭘 정하는게 부담될 수 있어서 먼저 리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거기에 여자쪽 다른 의견이 있으면 그때 반영하고요 그냥 여자한테 너 좋아하는 거 하자.. 는 준비가 안된 모습이죠 점심 먹으러 갈때 '아무데나' 라고 하면서 뒤만 졸졸 쫓아오면 같은 동료라도 별로로 느껴지잖아요
바로 외모에서 차이가 납니다.
이건 과학이고 진리
물론 저런 것들이 도움이 되긴 하지만, 매력은 정해져 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니? 하면 매너가 있는 거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자니? 하면 찌질한 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어보고 싶은 말이 생깁니다.
from CV
카톡 보낼 여자가 있다.
무매력남
크톡 보낼 여자가 없다.
ㅠㅠ
여태까지 살아온 삶과 타인에 대한 태도의 문제라 학습하는 건 어렵습니다.
(당연히 잘생기고, 금전적으로 여유있고, 이성과 함께 할 기회가 많았던 사람은 자연스럽게 매력남으로 묘사된 태도에 가까울 확률이 높죠.)
어쨌든 저런 태도의 차이가 이성관계에 영향을 주는 건 맞는 듯해요.
꼭 예쁘지 않아서 자존감 낮은 여자가 저렇게 줄줄이 바라는게 많죠.
from CV
읽다보니 어이가.없어서
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뀌면 세상에 무슨 걱정이 있음
그리고 굳이 매력 무매력 둘째치고 저러면 지인들도 늘어날수 있구요.
한번쯤 되돌아볼 만한 내용인거 같긴 합니다
/Vollago
그것도 여성에게 있어 매력남이라면 매력남이겠지만 주체적인 여성상과 굉장히 반대되는거죠.
from CV
여자를 연애상대로만 보고.. 사귈껀지 아닌지 빨리 결정해! 이런식으로 들이대는건 부담스러워요.
그런 남자들이 좀 친해졌다가 안사귀겠다고 하면 어장치네 관리하네 하면서 비난으로 돌변하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잖아요. 좀 친해져야 사귈까 하는 생각도 드는거죠.
대충 흐름은 맞는 말이에요.
모쏠 남자들이 쓸데없이 쓸개 다 내줄듯 자존감 없이 구는거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안쓰럽습니다.
너 아니어도 많아~ 라는 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달까.. (어차피 안 될 거.. 쎈 척이라도.. )
from CV
그냥 못생긴 걸로 하고 싶은 제 남사친들 생각이....
니들은 그게 문제가 아닌데..
장혁처럼 생긴 호진아.. 준호 닮은 병민아.. 이홍기 닮은 호수야...
그래... 그냥 못 생긴걸로 하자................. 그걸로 니들 맘이 편하다면 ㅠㅠ
니들이 무매력인 건 너희만 모르는 비밀로........
from CV
여자가 지껄인 헛소리라 생각하지 마시고요,
피와 살이 되는 말로 여기시고 반복해 보고 습득하시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습하면 저 기술들이 스스로 몸에 배게 됩니다.
물론 수도 없이 많은 실패도 있겠죠?
예를 들어 달리기 하다 넘어지면 아...넘어졌네..난 진심으로 뛰었는데...다음에도 또 넘어질꺼야? 하고 멈추나요? 일어나 또 뛰어야죠...
결론적으로 100프로 응당 맞는 말입니다.
여자에게 마냥 들이대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닿은 인연에 대해 가볍게 그러나 정성스럽게 대하면서
그 부분을 반복하면 친구→연인→결혼의 테크를 타는 겁니다.
제가 보증할테니 믿고 저 테크를 타 보세요.
솔직히 외모적 부분도 감가되야 하는 부분이고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더 중요합니다.
외모가 아무리 객관적으로 안된다고 해도,
잘 꾸미고 자신감을 갖고 지내면 충분히 매력남이 될 수 있습니다.
나름 선수였다는 저도,
외모가 그리 출중하지 않습니다.
아니 제가 왜 화가 나는거죠.
선수가 그 선수? 인거죠?
저도 늙었나봐요
둘다 먼산 바라보고 있는것 보다야.. (접니다.. )
사귈 확률이 1프로에서 2프로로 올라갔네요.ㅠㅠ
#CLiOS
무려 200% 상승이네요!! ㅎㅎㅎ
#CLiOS
무조건 완얼이라고 포기해버리면 그냥 그거밖에 안되는겁니다. 얼굴이 안되면 다른거라도 해야죠.
다 맞는 말은 아니지만 틀린말은 아닙니다.
한번쯤 곱씹어볼 필요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1) 카톡할때 :
연(애)못(하는) 남자들은 대화를 이어가지 못합니다.
왜? 대화기술이 부족합니다.
즉, 본문에서 처럼, 상대가 Yes, No. 로 대답하면 더 이상 뭘 어쩌지 못하는 질문을 합니다.
2) 만났을 때(뭐할지/뭐먹을지/어디갈지 정할때) :
이때도 너무 추상적으로 던지거나, 아니면 일방적입니다.
(어디가 좋아? 난 다 좋은데... or 어디로 가자 )
차라리, 1)aa 2)bb 3)cc 이런거(데) 있다는게 어때?
이 친구가 고민을 많이 했구나, 애를 썼구나를 알려주면 좋아합니다.
그리고 슬슬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안좋아하는걸 알아낼수도 있고요.
마.. 암튼 도움이 되는 팁이긴 하다는 생각입니다.
아, 물론 완얼.. 이런게 없진 않지만.. 적어도 상대가 나에게 호감을 가질 확률을 높여주긴 합니다.
저 상황이 이성관계만 해당 된다고 생각 하시나요?
인기 있는 동성 친구 혹은 주변 동료나 상사분들 봐보세요.
후줄근해 보여도 사람이 모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알아 듣기 쉽게 입문용으로 잘 쓰인 것 같습니다
그쵸 이글에 왜 이렇게 엉터리고 쓰레기야 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입장바꿔 생각해도 동성이라고 생각해도 맞는 말 같은데요
외모가 모든걸 결정하진 않습니다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만큼 중요하죠
#CLiOS
저쪽에서도 뭘 정하는게 부담될 수 있어서
먼저 리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거기에 여자쪽 다른 의견이 있으면
그때 반영하고요
그냥 여자한테 너 좋아하는 거 하자.. 는
준비가 안된 모습이죠
점심 먹으러 갈때 '아무데나' 라고 하면서
뒤만 졸졸 쫓아오면 같은 동료라도
별로로 느껴지잖아요
#CLiOS
+1 그러게요..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어물쩍 하자는대로 하거나 우유부단함은 최악이죠.
#CLiOS
어차피 잘 생기지 않았다면 노력이라도 합시다
모해? 자니? 하고 데이트계획 안짜오는사람보다는 밑에 사람이 더매력있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