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도 사람이고 한참 돈쓸때인데...
기본적으로 주거비빼고 통신비빼고 각종 학원비 빼고 아침 저녁값빼고
의복비등 빼고...
순수 자기한테 투자하는 비용만 최소 80은 되야죠...
80이라고 해봐야 하루에 2만원 좀 넘어요...
2만원이면 점심1끼에 가끔 외식이라고 해도 빠듯해요...
점심 8000원 커피 2000원 하면 만원이고...
저녁 가끔 외식이나 친구 만나러 가면 마이너스죠...
그러니 최소 80은 되야 사람답게 살죠...
참고로 저 대학때 다 때고 40~50받았네요...
그게 벌써 15년이 넘었는데 당시 비비큐가 만원
기본적으로 주거비빼고 통신비빼고 각종 학원비 빼고 아침 저녁값빼고
의복비등 빼고...
순수 자기한테 투자하는 비용만 최소 80은 되야죠...
80이라고 해봐야 하루에 2만원 좀 넘어요...
2만원이면 점심1끼에 가끔 외식이라고 해도 빠듯해요...
점심 8000원 커피 2000원 하면 만원이고...
저녁 가끔 외식이나 친구 만나러 가면 마이너스죠...
그러니 최소 80은 되야 사람답게 살죠...
참고로 저 대학때 다 때고 40~50받았네요...
그게 벌써 15년이 넘었는데 당시 비비큐가 만원
다만 현실이...
from CV
용돈받아 사는 유부는 사람사는게 아니겠네요 ㅠㅠㅠㅠ
#CLiOS
회사에서 밥사주지 술사주지...
대학생이 더 쓰죠
회사식당=학식이라고했을때 한 십만원더쓰면되네요
from CV
직장인들중 점심 제공하지 않는 사람도 많고
술을 누가 사 주나요...ㅡㅡ
#CLiOS
그런데 현실적으로 물가가 엄청올라서 문화생활도 좀 하고 먹는것도 제대로 먹고 할려면 그정도 돈이 필요하다는거죠
가능하다고 이런 주장을 하는 겁니까...
생활비 (o)
대학가 식당이면 한끼에 5-6천원으로 해결가능할거고, 학식이 더 싼경우도있구요
그리고 대학생도 사람이고 한창 돈쓸때라고하셨는데
일반적인 가정에서 순수용돈으로 대학생 용돈 80주려면 부모는 진짜 숨만쉬고 돈벌어야될수도있어요
그걸 아무렇지 않게 쓰는 걸 인지부조화 혹은 쿨병이라고 부르죠
from CV
from CV
저는 대학때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면서 카드쓰면서 살았지만, 아끼면서 편안히 공부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데 용돈과 연봉은 제자리인지..
ㅎㅎㅎ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저 웃음이.. ㅎㅎㅎㅎ
예전 2000년 초반시절엔 돈걱정 없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요즘 학교 보면
애들이 돈에 찌들려 사는 애들이 많아요..시대와 정치가 이렇게 만든게 아닐까합니다.
#CLiOS
w.ClienS
용돈개념없이 알아서 씁니다만
근데... 그 80만원은 본인이 알바해서 벌면 됩니다.
제대로된 식사하고 문화생활하고 할라면 최소 80은 필요하다는거죠...
2001년도에도 40은 있어야 그나마 좀 낫던데...
지금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그돈 80만원을 어찌해야 벌수 있는가도 같이 고민을 하세요.
내가 문화생활을 즐긴다. 좋습니다만... 그 대가로 지불하는 누군가의 희생도 보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자식 대학보내고 나서야 ... 내가 그때 좀 철이 없었구나... 라는것 느끼면
지금 부모님에게 너무한 겁니다. 현실을 좀 보고 느끼고 사세요.
일단 지금 현재 물가로는 최소 80은 되야 된다는거구요...
그리고 최저임금 만원으로 올리는것도 그렇고 국민 소득을 올려야죠...
사실 그건 다른 별개의 이야기죠...
대학생 용돈으로 봤을때는 그렇다는거죠
대한민국 직장인중 절반정도가 수익이 200만원이하로 압니다만
님은 대학생 한명이 정상적인 문화생활을 하는 대가로 월 약 200만원을 말하는 겁니다.
용돈이라면 현실적으로 수입에 준해서 책정하는것은 상식 아닌가요.
아니면 금수저 집안에 세뱃돈으로 통장에 몇억씩 있는 집안인가요...
돈을 쓸 기회도 많아요..
기본적으로 주거비빼고 통신비빼고 각종 학원비 빼고 아침 저녁값빼고
의복비등 빼고... << 80에 이거 포함하면 부모는 뭐로 먹고사나요?
님이 말하고 싶은건 우리집은 잘먹고 살아서 걱정해 본적없다라는걸 자랑하고 싶은거맞죠?
그래서 그만큼의 용돈이 필요 하다는거구요...
비비큐 만원시절 50받으면서 대학생활하셨으니
현실을 모르시죠.
그만큼 풍족하게 사신겁니다.
의복비 등등 다빼고 80이요? 웃고 갑니다.
다 포함하면 거의 대학생 한명한테 들어가는 돈이 최소 200은 되겠네요
여기에 또 등록금 포함하면 오우.. ㅋ
"기본적으로 주거비빼고 통신비빼고 각종 학원비 빼고 아침 저녁값빼고
의복비등 빼고...
순수 자기한테 투자하는 비용만 최소 80은 되야죠..."
이군요. 이렇다면 좀 많아 보입니다.
#CLiOS
그게아니라면 아껴쓰는거구요.
대학생이 뭔 커피값으로 2천원을....
저도 넉넉하게 용돈 가져다 썻지만.. 학식으로 라면백반 먹고 다녔습니다..
그때 당구에 미쳐서 밥 굶어가면서 당구 쳤었죠..
이기는 날은 자장면이라도 사먹을수 있었구요
지난 정권들이 못하는게 있었죠.. 살인적인 물가를 잡던가 아니면 최저임금이라도 올렸어야 했는데
하는거라고는 세금올리는거;;;;
from CV
이미 대학생도 아닌 분이 마치 그 정도가 표준이라는 식으로
'사람'답게 살려면 그 정도는 필요하다는 식으로 말해서
수많은 대학생들을 '사람' 답지 않은 생활하고 있다고 느끼도록 만드는 거죠.
최소한 대학생을 지난 사회인이면
엄청난 물가의 사회를 만드는 데 선배들이 일조해서
지금도 학식이나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공부하면서도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의 미안함이라도 갖는 게 상식 아닐까요?
대학생들이 한참 놀때인데 그정도 돈은 필요하다는 취지입니다.
그리고 박탈감이기 보다는 대학생들 생활이 너무 힘들어진다는거죠...
세월이 얼마나 흘렀고 물가도 엄청난데 대학생 생활비나 용돈은 제자리걸음이죠...
그런데 최저임금이 개떡같아서 자기가 벌어서 알바해서 써도 모자라죠..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은 님의 글에서 '당위 + 박탈감 부여'를 읽었으니
님이 글을 잘못 쓰셨거나 제가 잘못 읽었거나 둘 중 하나겠네요.
말도 안되네요 ..
노가다 임금은 20년가까이 똑같구요
말씀하시는 내용은 생활비라고 하시면 되요.
용돈이라고 말씀하셔서 댓글 흐름이 이리되는 것 같네요.
#CLiOS
컵 라면 2천원. 커피 5백원, 교통비 3천원 잡고. 하루 5500 원이면 되네요.
한달에 20일 학교 가니 11만원이면 충분 하네요.
학생이 공부 해야지 술은 무슨 술 입니까. 술은 교수님께 얻어 먹던가 하면 되죠.
문화생활요? 그건 안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알바해서 벌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