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월요일 11시경 금욕생활을 선언한 금딸러입니다.
일주일 지난 현재 아직도 금딸은 순조롭게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우선 알려드립니다. 원래는 날마다 일기형식으로 보고를 드리려 하였으나 너무나도 큰 특이사항이 없는 관계로 날짜와 상관없이 종합적인 평가로 1주차 보고를 드리려 합니다.
제가 금딸로 기대하는 효과는 기력(피곤함 포함), 피부, 탈모, 눈의 맑아짐 으로 검색으로 확인 할 수 있는 효과들을 기대했습니다
1. 기력
이 부분은 약간의 효과가 느껴졌습니다. 첫째날부터 넷째날까지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그 전과 다름없이 굉장히 몸이 무거운 느낌이였습니다. 몸의 피곤함 또한 딱히 개선되어졌다는 느낌은 없더군요. 하지만 5일차 부터는 아침에 일어나는데 전보다는 꽤 쉬워지더군요. 보통 눈뜨고 몸이 뻐근해서 또는 피곤해서 뒹굴 거리던 시간이 30분에서 10분으로 줄었어요.(평소에 기상시간을 뒹구는 시간 30분을 책정해서 기상하는 편이였습니다;;) 엄청나게 개운해지거나 몸의피로가 눈에 띄게 사라졌습니다는 아니지만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은 생기더군요. 하지만 딱히 생활에 활력을 주는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2. 피부
이 부분은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고교시절에 엄청난 지성피부였었는데 군시절이후 건조해지기 시작했고 현재는 건성피부로 겨울 아침을 두려워하는 1인입니다. 가끔 피부트러블이 생기는 정도였구요. 이번 일주일동안은 피부의 변화는 1도 안보이더군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3.탈모
흠..... 누군가 그랬던게 기억납니다.... 탈모를 피하기위해선 탈모가 있는 부모를 만나지 말던지 고환을 짜르라고.... 두가지 모두 선택할 수 없는 저는 이 부분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차에서는 여전히 샴푸하며 다량의 머리카락을 보내줘야만 했습니다....ㅠㅠ 아직은 이 부분도 딱히 변화는 없었습니다.....ㅠㅠ
4. 눈의 맑아짐
태생적으로 안구 건조증이 약간 있던 저는 라섹이후 기상때마다 서럽게 울며 눈을 뜨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딸 이후 이 부분에서는 약간 호전됨을 느꼈습니다. 인터넷 상의 글처럼 눈빛이 또렷해지고 눈곱이 사라지고 하는 마법은 아니지만 일어날때 흘리던 눈물이 많이 줄고 평소 생활 할때 가끔 느껴지던 눈의 건조함도 꽤 줄어들었습니다.
아침마다 텐트를 치고 평소보다 유독 후방, 19, 약후, ㅎㅂㅎ 등등 자극이 너무 밀려와 미칠 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 영상이라고 보다가 기습적으로 화가날때도 있지만 우선 목표를 위해 꾸준히 참는 것이 많이 어렵더군요;;; 하지만 아주 조금이였지만 효과가 있었다는데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할 계획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이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2주차 후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CLiOS
일주일 지난 현재 아직도 금딸은 순조롭게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우선 알려드립니다. 원래는 날마다 일기형식으로 보고를 드리려 하였으나 너무나도 큰 특이사항이 없는 관계로 날짜와 상관없이 종합적인 평가로 1주차 보고를 드리려 합니다.
제가 금딸로 기대하는 효과는 기력(피곤함 포함), 피부, 탈모, 눈의 맑아짐 으로 검색으로 확인 할 수 있는 효과들을 기대했습니다
1. 기력
이 부분은 약간의 효과가 느껴졌습니다. 첫째날부터 넷째날까지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그 전과 다름없이 굉장히 몸이 무거운 느낌이였습니다. 몸의 피곤함 또한 딱히 개선되어졌다는 느낌은 없더군요. 하지만 5일차 부터는 아침에 일어나는데 전보다는 꽤 쉬워지더군요. 보통 눈뜨고 몸이 뻐근해서 또는 피곤해서 뒹굴 거리던 시간이 30분에서 10분으로 줄었어요.(평소에 기상시간을 뒹구는 시간 30분을 책정해서 기상하는 편이였습니다;;) 엄청나게 개운해지거나 몸의피로가 눈에 띄게 사라졌습니다는 아니지만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은 생기더군요. 하지만 딱히 생활에 활력을 주는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2. 피부
이 부분은 전혀 개선의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고교시절에 엄청난 지성피부였었는데 군시절이후 건조해지기 시작했고 현재는 건성피부로 겨울 아침을 두려워하는 1인입니다. 가끔 피부트러블이 생기는 정도였구요. 이번 일주일동안은 피부의 변화는 1도 안보이더군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3.탈모
흠..... 누군가 그랬던게 기억납니다.... 탈모를 피하기위해선 탈모가 있는 부모를 만나지 말던지 고환을 짜르라고.... 두가지 모두 선택할 수 없는 저는 이 부분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차에서는 여전히 샴푸하며 다량의 머리카락을 보내줘야만 했습니다....ㅠㅠ 아직은 이 부분도 딱히 변화는 없었습니다.....ㅠㅠ
4. 눈의 맑아짐
태생적으로 안구 건조증이 약간 있던 저는 라섹이후 기상때마다 서럽게 울며 눈을 뜨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딸 이후 이 부분에서는 약간 호전됨을 느꼈습니다. 인터넷 상의 글처럼 눈빛이 또렷해지고 눈곱이 사라지고 하는 마법은 아니지만 일어날때 흘리던 눈물이 많이 줄고 평소 생활 할때 가끔 느껴지던 눈의 건조함도 꽤 줄어들었습니다.
아침마다 텐트를 치고 평소보다 유독 후방, 19, 약후, ㅎㅂㅎ 등등 자극이 너무 밀려와 미칠 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 영상이라고 보다가 기습적으로 화가날때도 있지만 우선 목표를 위해 꾸준히 참는 것이 많이 어렵더군요;;; 하지만 아주 조금이였지만 효과가 있었다는데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할 계획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이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2주차 후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CLiOS
아..아닙니다.
요플레.....
핫바.....
from CV
from CV
자주 하는게 오히려 쾌감면에서 나은거 같아요 ㅋㅋ
ㅋㅋㅋ
from CV
#CLiOS
from CV
w.ClienS
from CV
욕구는 풀어주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