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재에 두려고
벽걸이 에어컨 한 대를 구매하러 마트에 갔었는데요.
헐~ 5~6평형은
30-40만원 할 줄 알았는데
경기도 오산이었습니다.
100만원 넘네요.
삼성 무풍 벽걸이형 에어컨이
오, 바람이 나오듯 안나오는데 나오는 그런 느낌이어서 좋은데
100만원! 벽걸이가! 헐. ㅎㅎ
그래서 다른거 봤더니 엘지 80만원,
케리어 50만원, 대우 40~60만원 하더군요.
위니아도 50~60만원. (설치비 포함 + 추가로 여름에 햇볕가리는 용도의 가림판은 따로 1.5만원)
헐. 에어컨들이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이왕 이럴거면 스탠드형 살까 싶었던
생각이 살짝 들더군요,
그럼 오버인데.
역사와 전통의 케리어를 살까 싶다가도
삼성 것이 괜찮더라구요. 헐; 무풍이 저럴줄이야.
참, 올 여름은
작년 보다 더 더울 전망이라고 합니다;
평범한거야...그리 비싸지 않을텐데..
from CV
거기 가시면 괜찮은거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from CV
#CLiOS
저는 5등급하면 전기를 많이 먹지 않을까 이런 지래짐작만을 했었는데요.
인버터는 또 다른 것이군요. 한번 연구해보겠습니다 ^^
잘팔리는 1위가 엘지 휘센 46만원 정도군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