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많이 퍼진 면이 좋았습니다.
오래 끓인 만큼 국물이 더 깊게 배여있는게 장점이랄까요?
그러다가 면발의 탱탱함이 라면의 생명이라 우기는 아내님이
그렇게 끓여주다 보니 또 어느샌가 꼬들한 면이 좋더라구요.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소화력이 딸리다보니 약간 퍼진 듯한 면이 좋습니다.
어떤 면을 선호하시나요?
어릴 때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많이 퍼진 면이 좋았습니다.
오래 끓인 만큼 국물이 더 깊게 배여있는게 장점이랄까요?
그러다가 면발의 탱탱함이 라면의 생명이라 우기는 아내님이
그렇게 끓여주다 보니 또 어느샌가 꼬들한 면이 좋더라구요.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소화력이 딸리다보니 약간 퍼진 듯한 면이 좋습니다.
어떤 면을 선호하시나요?
찍어먹다가 소스를 부으면 부먹이 가능하지만 이미 부은 소스로는 찍먹이 불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꼬들한면은 퍼진면으로 가능하지만 이미 퍼진 면으로는 꼬들한 면이 불가능합니다.
w.ClienS
라면 끓일때 반을 잘라서 먼저 넣고
중간에 나머지 반을 넣으면
꼬들한것과 익은 면을 동시에 즐길수있데요
from CV
애 키우다 보니 무조건 꼬들면으로 끓여놓아야.. 그나마.. 퉁퉁 불기전에 먹을수 있습니다. ㅋ
각각의 장점이...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