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저씨가...
2010년도에 영화관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 당시 정말...
트렁크에서 나체 상태로 몸 해부당한 여자 시체가 나온걸 봤을 때..
영화관내에서 다들 술렁일 정도로.... 정말 쇼킹했는데요.
실제로도 장기밀매가 있기도 했었고, 지금도 존재하죠.
근데 영화내에서 형사가 말하기를...
"이 아줌마 콧구멍에서 반점이 나왔어. 뭔얘긴지 알아? 심장이 뛰는데 안구를 적출했다고..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눈까리를 뽑았다고!!!! 어?!! 당신 지금 마약이 문제가 아냐"
뭐 이렇게 얘기했던거 같은데...
암튼 여기서 의문점이 두가지가 있는데..
1. 왜 원빈은 암말도 안하고 꿀벙어리마냥 조용히 있다가 경찰 여럿을 때려눕히고 탈출하다시피 나갔을까요?
그냥 처음부터 사실대로 아는그대로 다 말했으면 됐을텐데?
(물론 맨 처음에 경찰서에 전화했을때 114에 전화하라고 무신경한 경찰의 태도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지만.. 뭐 그래도 일단 이건 살인사건이니 얘기가 다를텐데..)
2. 콧구멍에서 반점이 나왔다는게 살아있는 상태에서 안구를 적출한거랑 무슨 연관이 있는것인지.....
2. 피가 돌고 있었다는 말이겠죠.
#CLiOS
생체반응으로 인식되죠.
2. 피가 도는중 적출하면 그런현상이 생기죠.
멍도 산사람에게 생기지..죽은 사람에겐 안생기는걸로 알아요..
아니 이여자가 여기서 죽???
애를 애를 찾아야한다! 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