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왜냐면 저도 술을 좋아하는 편이고 술잘먹는 사람들 자주봤지만
지금까지 9병마시는 사람은 못봤고... 가장많이 먹던 사람이
6병인가 7병인가 마시고 자는건 목격했네요...
그다음날 그사람 완전 시체모드인건 덤이구요...
9-10병 마시는 사람은 있다라면 다음날 못일어닐거라 생각에드네요
지금까지 9병마시는 사람은 못봤고... 가장많이 먹던 사람이
6병인가 7병인가 마시고 자는건 목격했네요...
그다음날 그사람 완전 시체모드인건 덤이구요...
9-10병 마시는 사람은 있다라면 다음날 못일어닐거라 생각에드네요
개말곤 대부분 허풍이더군요
w.ClienS
다음날 컨디션은 포기.. 나이 먹을 수록 숙취가 ㅠㅠ
저도 못마시는 것은 아닌데 체급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참 유도 선수 들이었습니다
#CLiOS
w.ClienS
주변에 아주 드물게 몇분 계시는데
그분들도 세월이 흘러
술 기운으로 술자리를 이어가는게 아니라
인생사로 술자리를 이어가는걸로 바뀌시더라구요....
#CLiOS
문제는 그다음날 너무힘들어서 저렇게 안먹는데요
일반적으로 3병이면 다음날 문제없이 생활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딱 3병이 맥시멈인듯
가족력인지... 명절때 우리대 의 친척들 5명만으로도 소주 한짝 먹고 양주 두병 더 먹습니다. 거의 매년 그래왔으니까 평균적으로 좀 먹는 편이기는 하지요...
대신 좀 오래 먹습니다. 보통 낮 12시부터 마시기 시작해서 저녁먹고 다시 마시고 밤 9-10시까지 마시고 집에옵니다.
그런데 어디가서 10병마시는사람 못봤습니다. 사실 살면서 친척들 빼고 저보다도 많이 먹는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10명이면 한명정도 비슷하게 마시는 것 같습니다.
9-10병 먹는사람은 못봤지만 5-6병이라 말하는 사람은 진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실제 잘마시는 사람들 밖에서 자기 얼마마신다고 제대로 이야기 안할 확률이 높아요. 저도 밖에서는 남들 마시는 만큼만 마신다고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쓰러지면 그거 주량 아닙니다. 멀쩡하게 들어가서 담날 일과에 영향없을 만큼 마시는게 주량입니다.
단시간에 저렇게는 못 마신다고 봐야죠
당연 오십줄인 지금은 각 2병이 적당량입니다. 쩝 지금 소주는 도수도 낮은데... ㅜㅡ
from CV
25도짜리로 ㅋㅋ
포크레인 작업해야 하는데 동네에서 악질민원인으로 소문난 할배 바로 옆집이라..
저녁 때즘 깼는데.. 뭐 속은 편안해서 다음날 또 사무실에서 혼자 홀짝홀짝.
고생 많으십니다.
정말 술만 마시는 사람이긴했어요
#CLiOS
#CLiOS
준운동선수급인분들인데, 10년전 이야기라 지금은 그렇게 못드실듯...
하루종일 겔겔 거렸습니다 ㅎㅎ
오늘도 삼겹살 먹으면서 딱 3잔 마셨네요
그냥 몇병 이런건 잘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