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작 영화 17년전 영화 언브레이커블을 못본 사람이나 봤어도 거의다 까먹어서
그냥 영화를 본사람들은 마지막에 브루스 윌리스 나올때
다중인격 23개가 비스트로 합쳐지면서 24번째 인격 비스트가 외모가 변해서
브루스 윌리스로 변한거다 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때 대사를 보면 미스터 글래스 (사무엘잭슨)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브루스 윌리스 복장을 봤을때 이영화가 2부 편이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감독이 나중에 3부작중 2부편이라고 밝힌것도 있구요.
17년만에 2부 영화가 나오다니 샤말란 감독도 대단하네요 3부 영화는 어떻게 할지도 기대되는 영화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브루스 윌리스가 다중인격 주인공을 쫓는게 3부 내용이 아닐까 추측들 하고 있네요.
w.ClienS
다중인격이란 설정도 평범하고 전개도 그냥 그랬습니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연기잘하는건 알겠는데..
계속 다른 인물연기하는게 나오니까.. 무슨 오디션프로그램에서 연기대결하는 것같기도하고.. 연기 쇼케이스하는것 같기도 하고.. 설정이 뭐가 이런가 싶더군요...
다중인격을 다룬 비슷한 소재의 다른 영화에 비해서도 많이 떨어지는것같았고요.. 스릴러가 아니라 빌런의 탄생으로 영화를 본다고 해도 좀 유치하고...
여주인공은 이쁘더군요..
뭐 최근나온 샤말론 영화에 비해서 지루하지않은건 같긴 했어요.. 결론은 샤말론 영화는 앞으로도 기대안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