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이밍 노트북은 일부 몇개를 빼고 100중의 99개가 내장 배터리더군요.
즉, 전원을 꽂아두고 쓰는 게이밍 노트북 관계상
배터리도 상시 계속 쓰게되는... 것이죠. 전원만 꽂아두고 쓰는데
배터리는 무조건 사용되게 되고 수명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깁니다.
보통 40~60짜리 배터리를 달고 있는데 2년 정도면 절반 이하로
효율이 떨어질 것이라 추측되더군요.
이 배터리 교체비용이 대략 20만원 가까이 하던데요.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4~20만원)
이 점이 게이밍 노트북에서 가장 문제점이 되지않나 싶어요.
데스크탑 대용으로 집에서 어댑터 꽂아놓고 쓰는 분들도 배터리는 무조건 충방전이 반복되며
수명이 촥촥 빠져나가니;;
일체형 배터리 휴대폰(갤럭시 시리즈나 G6 같은)에 충전 케이블 꽂고서 고화질 게임
계속 돌리면 몇 달 못가서 배터리 수명 바닥나는 것과 같은 이치지요.
아 분리 안되는 내장....
하판 나사 플어도 못 빼나요? 데이브리 영상보면 싑게 듸판 열던데...
배터리 모드로 안써도 6개월만에 수명이 확 꺾여버리기도 하지요. 그래서 제조사 메뉴얼에도 AC어댑터를 계속 꽂아두고 쓰지말라고 합니다.
from CV
마냥 좋은걸로 가기도 그렇더군요.
그리고 디바인 안좋아도 일체형이란 얘긴데...
일반적으로 완충되면 배터리는 미세하게 충/방전을 반복하고 전원은 충전기에서 끌어옵니다.
미세하게 충/방전 반복하는건 battery health때문에 그렇구요..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라 각 제조 유통사 마다 문의하고 확인 받은 것인데요.
(삼성, 엘지, 에이서, MSI) 되도록 AC어댑터 계속 꽂아놓고 쓰는건 권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2년 넘어가는 맥북프로..
365일 전원이 켜져있고..
보통때엔 전원 연결.. 하지만 전원 연결 안하고 사용할때도 꽤 있는데..
현재 95%의 효율이네요..
요즘 배터리 충전 기술이 좋아져서 그렇게 급격히 떨어지지 않을걸요..
그리고 맥북 시리즈는 게이밍 노트북 만큼 많은 전원 소모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럴일이 잘없지만 간간히 발생합니다)
그냥 1~2%남으면 충전하고 100%되면 충전 안하는 형태로 쓰면 꽂아두고 쓰는것보다는 좀 더 나은가요? 라고 할라해도 그러면 괼장히 자즈 꽂았다 빼야 되..겠군요. 걍 꽂아두고 쓰고
폰이나 그렇게 써야..겠네요. 완충되도 유선모드로 썼는데...
from CV
AC항시 연결시 베터리수명에 영향미치는것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어뎁터 용량이 부족하면 베터리도 사용할지도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론 AC항시 연결시 베터리는 사용하지 않거든요.
보시면 알겠지만 1년된 제 랩탑의 충전사이클이 아직 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