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신 이라는 한국 출신 사업가가 2013년에 세운 체인 bibibop이라는데 오하이오주가 기반이고 현재 12개 점인데 계속 늘리고 있다는 군요. 그런데 이 사업가의 주력 사업은 칠리 스테이크 체인점이고 전 세계 매장이 500개라네요.
http://www.businessinsider.com/bibibop-is-taking-over-where-chipotle-left-off-2017-3
찰리 신 이라는 한국 출신 사업가가 2013년에 세운 체인 bibibop이라는데 오하이오주가 기반이고 현재 12개 점인데 계속 늘리고 있다는 군요. 그런데 이 사업가의 주력 사업은 칠리 스테이크 체인점이고 전 세계 매장이 500개라네요.
http://www.businessinsider.com/bibibop-is-taking-over-where-chipotle-left-off-2017-3
그럼 사회적 자본이나 신뢰가 없는 집단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협력적 분위기가 조성된 곳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MIT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공동체 모두가 각 구성원의 성공을 바라는 이러한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잘 모르는 군요. 내가 과거에 일하던 곳은 도움을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게들로 가득 찬 상자 같았죠. 게 한 마리가 상자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면 나머지 게들이 그 게를 잡아 끌어내렸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참여와 탐구가 신뢰를 쌓게되는 공동체에 소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속한 곳이 그렇지 못하다면, 그 공동체를 리셋해야만 합니다. - Alex (sandy) Pentland MIT 교수
먹고싶네요.......침나옵니다
#CLiOS
떠먹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거면 전주 비빔밥처럼 밥에 고추장을 비벼 놓고 위에는 고명 얹어 파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팔고 있으려나요
그냥 셀러드바 느낌
from CV
여기서 제일 큰 쇼핑몰에도 있고요. 맛은 한국 비빔밥맛이 아닌데...고추장이 특히 틀리더군요.
그래도 나름대로 먹을만 하지요. 가격도 안비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