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가끔 책 보는데. 주로 스벅 주말 아침에 사람 별로 없는 시간대에 여유롭게 소설책을 보곤 합니다. 8시30쯤 가서 오늘의 커피랑 케익 하나 주문하고 한 4시간 정도까지도 있다가 가는데. 나름대로의 기준? 이 있으신가요? 커피 한잔에 몇시간 까지. 금액 얼마 이상이면 몇시간 까지 가능 이라는 자기만의 룰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from CV
더 길게 버티면 민폐.
그 이상 있으려면 뭐 음료나 음식을 더 시키고요
스벅에 진짜 쉬러 가는거면 3~4시간씩 있고요
음료 벤티 하나 시켜서요
앉아있다가 자리 좀 모자라는 것 같다 싶으면 집에 가요. 소음때문에..
두세시간정도는 민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LiOS
시간 때워야 할때는 2~5시간 까지 있을때도 있어요
그래도 사람 많아 자리 없거나 그러면 눈치껏 자리 비켜주긴 합니다.
그래서 오래 있어야 할때는 한가한 카페를 찼지요 ㅎ
from CV
그래서 제가 공부를 못했나..
#CLiOS
책을 보거나 노트북으로 문서작업을 하기에는 제게 너무 시끄러운 공간이라서 오래 있지는 못하겠더군요.
from CV
머 2시간 이상 앉아본적은 없군요
책 보러 또는 노트북 작업 하러 가 본 적은 없고, 얘기 나누러 가더라도 보통 30분~1시간 정도 있는 편인데, 1인당 커피 한 잔 시킬 때 카페 이용에 대한 교환가치는 2시간 이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모임 등으로 한참 수다떨기 전에는 금방 나갑니다.
공부나 작업을 하고 싶으면 아예 스터디룸 같은 곳을 갑니다. 비용도 별차이 없구요.
from CV
길어도 2시간 반정도를 넘지 않습니다.
까페를 운영해본 사람 입장에서 자주(또는 가끔) 오시는 분이 차 한잔에 길게 계셔도 전혀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알아서 추가주문 해주시는 분들은 고맙긴 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