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사도 아담의 일부를 떼어내 키운다음 재조립(?) 해서 만든게 에바 0호기, 에바 2호기, 에바 3호기이고
제2사도 릴리스의 몸 절반을 떼어내 분제 방식(?)으로 만든게 에바 초호기(얘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이고,
에바 4호기부터 이후 양산형 에반게리온은 0호기와 같은 방식에 사도 몸에 달려있는 S2기관(Super Solenoid Engine)을 장착해서 사도 처럼 엄빌리컬 케이블을 통한 전력 공급없이 S2기관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동작합니다.
어쨋건, 사도를 복제(분제)해서 만든게 '에반게리온'이고,
인간이 '지혜의 열매'를 선택한 생명체 라면, 사도는 '생명의 열매'선택한 생명체 입니다.
근데 왜 전기로 움직이죠? -> 몰라요(..)
그리고 로봇처럼 보이는 갑옷은 에반게리온 본연의 힘을 억누르기 위한 구속구입니다.
폭주하면서 구속구가 떨어져 나가거나 하는게 그거때문입니다..
어쨋건 에반게리온은 거대 로봇이 아니에요...
#CLiOS
로봇의 정의가 유기물이냐 무기물이야로 갈리는게 아니라서..
제조방법의 차이로 에바가 로봇이 아닐수가 없죠
from CV
아담 오른존은 왜저런걸까요?
전원이 바닥나면 구속구가 잠겨서 활동이 중단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원래 에바 폭주시 전원을 끊어서 폭주를 제어하기 위한 안전장치인 걸로 알고있습니다만...툭하면 전원 바닥나도 움직이는걸 보아하니 그닥인듯...
평상시에는 잠들어있다가
탑승자가 동기화해서 신체를 사용할 수 있고
폭주는 신체가 잠시 자아를 되찾아 혼자 움직일 수 있는 상태였던 걸로 이해했어요..
from CV
그래서 다른 이름으로는 사골이라고 부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