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에서 생산한 스카시(SCSI)방식 외장형 CD-RW였습니다..
CRW-4416SX.. 아답텍 SCSI카드는 워낙 고가라... 이니셔(Initio) SCSI 카드하고 함께 구입해서 사용했죠.
지금 같은 레코딩 오류 방지 기술도 없는 것이라... CD를 구울 때에는 다른 작업을 하기가 두려웠죠..
최대 4배속으로 구워지는 것이라서.. 20분 정도 소요되는 시간 중 오류 발생하면 시간과 비싼 CD를 그냥 날려버렸으니...
이후에는 IDE 8배속과 USB 외장형이 나오면서 없어졌죠.
요즘은 SCSI기기들이 멸종이네요. 구세대 기기가 되어버려서리...
저 SCSI 카드는 돈이 없어 못 사봤다는 얘기와 함께...
from CV
저 시디 넣는 트레이가 분리 되어 트레이에 공시디를 넣고 트레이를 시디롬에 넣던데.....
게다가 4배속이라니..엄청나게 빠른....
2배속 정도까지만 나왔고 4배속 정도부터는 트레이로 바뀌었고
이후 모든 피씨에 컵홀더 옵션이 추가되었...
음악 씨디 굽는데 최고~라고 해서리... ㅎㅎㅎ
#CLiOS
외장 SCSI 를 써서 연결하는데 크기는 거의 미니 ATX 케이스 혹은 슬림케이스와 비슷하고 속도는 느려서배속이라는게 무의미 하더군요.
반가운 기기네요~
#CLiOS
플렉스터는 데이터이천,
티악은 하영데이타텍.
ㅋㅋ 저도 초고가 레코더 두개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