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의 문제보다 상품의 질과 그로 인해 생성된 이미지에 따른 반감이라고 봅니다. 최근 누군가 돈까스 익어가는 과정이라고 돼지바 잘라서 작은 웃음을 주었는데, 어떤 멍청한 담당자 및 의사결정권자가 제품에 대한 호감과 관심으로 착각해서 소위 '물 들어올 때 배 젓자!'라고 오판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처음 돈까스 익어가는 과정도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돼지바 중심의 빨간 색소마저도 고르게 충분히 채워지지 못해서 생겨난 현상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것 뿐인데.. 여기서 이제 돼지바의 창렬함이 다시 회자되는 거죠. 초기에서 딸기잼으로 발전 한번하고, 그 다음부턴 주구장창 원가 절감+창렬함으로.. 저도 맛있다고 느꼈던 돼지바가 어느 순간 맛이 없어서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니면 돼지바 안 먹습니다..
밑에서 두 번째 짤은 고양이 모시는 집사님들이 똥 수확할 때 모습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CLiOS
from CV
from CV
저는나름재미잇게 잘만들어서들고왔는데.. 너무 반응이안좋네요..
저런자료가 급격히 생산되는느낌이라는(?) 말이었습니다..기분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원가절감도 원가절감인데
애국기업 롯데잖아요....^^;애 국..
from CV
최근 누군가 돈까스 익어가는 과정이라고 돼지바 잘라서 작은 웃음을 주었는데, 어떤 멍청한 담당자 및 의사결정권자가 제품에 대한 호감과 관심으로 착각해서 소위 '물 들어올 때 배 젓자!'라고 오판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처음 돈까스 익어가는 과정도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돼지바 중심의 빨간 색소마저도 고르게 충분히 채워지지 못해서 생겨난 현상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것 뿐인데..
여기서 이제 돼지바의 창렬함이 다시 회자되는 거죠. 초기에서 딸기잼으로 발전 한번하고, 그 다음부턴 주구장창 원가 절감+창렬함으로.. 저도 맛있다고 느꼈던 돼지바가 어느 순간 맛이 없어서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니면 돼지바 안 먹습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