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지지 철회 뭐 이런 입장은 아니구요. ( 어떤 후보도 흠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지라 )
이름 4글자면 페미쪽에서도 페미쪽에서도 극단에 있는겁니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름 4글자 쓰는 사람은 여지껏 봐온 결과
여성 권위의 상향에는 개거품물고 달려들고 남성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는것에 대해서는 아몰랑 하는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남윤인순이 나는 메갈이 아니다, 나는 메갈이 싫다. 라고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우리나라의 흔한 페미니스트일 뿐, 그리고 우리나라의 흔한 페미니스트는 대부분 메갈과 그 정신을 같이하고 있죠.
메갈을 멀리하고 이퀄리즘에 앞장서시는 분들을 영입해도 됩니다.
왜 굳이 페미니스트의 리더를 영입하나요.
정작 여성 인권의 신장에 도움이 되는, 여성의 능력과 당당함을 보여주는 사람들은 이런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이정미 재판관이나 한명숙 전 총리 같은 분들이죠.
빼애액 아몰랑으로 대변되는 지금의 페미니스트 속에서 소위 '그 유명한' 페미니스트 리더격인 남윤인순이라.......
결론은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의 현주소는 메갈이고 그 대모격인 사람일뿐
문재인 대표에게 거하게 똥사발을 안겨줄 거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문재인 대표도 이번 영입으로 얻을 표보다 잃을 표가 더 많을겁니다.
주관적으로 주절대봤습니다.
(민주당의 김을동이 될것 같은 느낌입니다. 보고있으면 고구마를 먹는것 같네요)
그리고 남궁씨는 외자 많이 쓰잖아요. 남궁은 남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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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성씨가 그
제이름이 니앙인가요 ㅋㅋ